오랜만이에요! 새해가 밝았고 새로운 지역에서 글을 쓰네요. 24년 새해에는 예기치 못한 일들이 정말 많이 생겨 진해 신고식을 아주 제대로 치르고 있어요.
이별 선물이 퇴사 선물이 되어 아쉽지만 풍요로운 추억만 가지고 내려올 수 있게 좋은 사람들을 만나 행복했어요!️ (곧 언박싱 블로그도 올리겠슴다) 계룡에서의 삶은 힘들었지만 아쉬운 마음을 사진으로 남겨봤어요.
필승! 계룡 안녕~ 계쇼 안녕~ 잘 지내보자 진해에 오니 왜케 물가가 비싼 거죠?!
모든 게 2배야 ㅠ_ㅠ.. (그리운 계쇼..) 1월 7일 일요일 새벽 5시에 일어나 이사 준비 시작!
눈이 오네...'')️ 스벅 오픈 시간에 맞춰 커피를 사 오고 그리고 기절..
눈뜨니 9시 30분 남표니 혼자 이사 마무리 준비를 하고.. 저는 마지막 퇴소 점검만 같이 했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나는 이제 백수라 쉬지만 다음날 출근하는 남표니에게 미안해서 운전은 제가! 휴게소에 들려 아점을 즐겼는데 너무 부실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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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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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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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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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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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유사고
원문 링크 : 진해로의 일주일 여정: 신고식부터 혼유 사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