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장기동 카페, 카페 디모라
평소처럼 끝나구 김포 카페를 검색하고 있었는데, 외관도 마음에 들고, 문 연지 정말 얼마 안된 신상카페를 찾았어요. 내친 김에 바로 갔다왔어요. 카페 디모라는 김포 장기동에 있는 카페에요. 장기동에 백금당이 있는 줄은 알고 있었는데; 백금당 바로 옆에 있는 카페더라구요. 도착하자마자 외관, 반대편 건물들 간판이 좀 지저분하게 비치는 느낌이네요. 깔끔해요. 조명은 좀 따뜻해보이는 느낌. 휴무일은 화요일이고, 오픈한지 얼마 안된 카페답게 인스타그램으로 소통하고 계신듯 하더라구요. 인스타그램을 참고하시면 더 좋을듯 해요. 영업시간도 나쁘지 않은 편 :) 아늑한 보금자리가 궁금해서 검색해 봤었는데, 이탈리아어로 디모라(Dimora)에 거주지(Residence)라는 뜻이 있는 듯 해요! 들어가자마자 만나게 되는 카페는 이런 느낌.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가구들이 약간 진한 톤이에요. 카운터나 가운데 매달린 조명이 좀 특이한 편, 2인석 몇자리, 4인석 두어자리 정도가 준비되어 작지도 크지도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