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얼마 전 다녀온 김포 운양동에 위치한 카페, 프리페어(Prepare)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프리페어는 운양동 카페거리 가장 안쪽 정도에 위치하고 있는 카페인데요.
여긴 묘하게 가기 힘든 곳이였어요. 가는 날마다 임시로 마감을 하셔서, 몇번을 못 갔던 곳인데, 오랜만에 카페거리로 나섰는데, 거의 다 가봐서 갈만한 곳이 안 보이더라구요.
한참 돌던 중에 마침 여기가 보이는 거에요. 몇번 실패했던게 떠올랐지만, 오늘은 되겠지 싶어서 바로 들어갔어요!
처음 막 생겼을땐 저 앞에 저 동그란 차양? 같은게 없었는데, 어느순간 생겼더라구요.
가까이 가서 보니까 브런치, 펍 이라고 적혀 있네요. 이 이유는 조금 있다가 :) 말씀해 드릴게요!
오늪은 9시 30분, 닫는 시간은 오후 8시, 인스타그램도 있으시고, 인스타그램 열심히 하시는거 같던; 들어가면 이런 모습을 보실 수 있어요. 진짜 처음에 방문했을때는 정말 휑한 느낌이였는데, 테이블들이 많이 늘어났더라구요.
저 안쪽으로 보이는 ...
원문 링크 : 김포 카페, 차분하고 조용했던 프리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