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장기동에는 라베니체 라는 수변상가가 있어요. 밤에 가면 야경이 예쁜 곳이라서 가끔씩 야경을 담으러 가곤 하는데, 평소처럼 야경을 담고 나오려는데 저 멀리 처음 보는 예쁜 가게가 보이는거에요.
처음에는 카페가 아니라 공방같은 곳인줄 알았는데, 가까이 가보니까 몇달 전에 새로 오픈한 카페더라구요. 오늘은 이렇게 갑작스럽게 방문한 카페 리옹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밤에 보면 이런 느낌이에요. 처음에는 카페가 아니라 미용실?
이나 옷가게? 아니면 공방 같은 건줄 알았어요.
가까이 가보니까 디저트 카페더라구요. 들어가기전엔 카페 라이언인가 했는데, 카페 리옹이더라구요. :) 입구에 귀엽게 그려져 있는 사자님!
들어가자마자 바닥 타일에도 카페 리옹이라고 적혀 있네요. 곧장 앞을 보시면 이런 느낌인데, 뒤쪽은 베이킹하는 공간인거 같더라구요.
조명은 좀 따뜻한 느낌,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인데, 조명이 약간 따스한 편이라 아이보리 같은 느낌이 났어요. 일단 주문부터 해볼까요.
디저트는 매...
원문 링크 : 김포 장기동 카페, 카페 리옹, Cafe L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