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콘텐츠는 Trinity Ambassador 체험단 활동을 위해 소니코리아로부터 협찬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소니의 2세대 표준 줌 렌즈, SEL2470GM2를 들고 소니 아카데미 스튜디오 촬영을 다녀왔습니다.
보통 스튜디오에서는 최고의 화질을 위해 단렌즈를 챙기곤 합니다. 화각을 바꿀 때마다 렌즈를 갈아 끼우는 귀찮음도 꾹 참으면서 말이죠.
하지만 이번 촬영으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금계륵2 하나로 진행한 스튜디오 촬영, 결과는 생각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가장 먼저 칭찬하고 싶은 건 AF 성능입니다. 스튜디오 촬영은 정말 정신없이 돌아갑니다.
셔터 소리에 맞춰 모델이 끊임없이 포즈를 바꿉니다. 특히 여럿이서 모델 한 명을 촬영하는 상황이라면 시간이 정말 부족합니다.
이 렌즈는 그 짧은 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해줍니다. 지마스터 렌즈의 XD 리니어 모터가 워낙 빠르고 소니의 추적 기능이 좋아서 모델의 눈동자를 끈질기게 따라다닙니다.
조명 세팅을 바꾸거나 모델이 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