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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야의 추천1]추리소설? 과학수사지식? 그럼, 과학이 밝히는 범죄의 재구성!

과학이 밝히는 범죄의 재구성 1 작가 박기원 출판 살림Friends 발매 2008.02.25. 과학이 밝히는 범죄의 재구성, 추리소설이나 CSI, NCIS, BONES같은 과학수사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읽으시면 좋을 책이에요! 물론 거기에 관심있으신분도 읽으면 좋구요. 더군다나 책을 작성하신 분이 국과수에서 일하시는 분이고 안의 내용도 실제사건 위주로 선택하여 구성하셨기에 현실성이 넘칩니다. 그림이나 글체가 초등학생도 보기 쉬운 형식이라서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도 않고 이해가 쉽습니다. 책 안에 들어있는 사건도 6~7개 정도 되기 때문에 아마 미국 드라마처럼 옴니버스식 사건 구성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책을 펼치면 이런 사건 현장 그림이 먼저 나오고 그 다음부터 사건에 대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저같은 경우 미국드라마의 추리수사물을 자주 봤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게 익숙했습니다. 사건이 벌어지고 현장을 보면서 그 과정에서 나오는 과학수사를 엿볼 수 있는데요. 이처럼 책 내용중 무언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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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야의 추천2]읽다보면 야식이 땡기는 라이트노벨! 이세계 주점 노부

이세계 주점 노부 1 작가 세미카와 나츠야 출판 레진노벨 발매 2016.06.05. 이세계 주점 노부 라이트 노벨로 심심할때 가볍게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다만 내용이 내용이다보니 배가 고파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라이트 노벨이지만 요리 소설이라 요리를 먹고 하는 묘사가 식욕을 당기게 만듭니다. 다만 저자가 일본인이기에 일본요리가 많은 건 어쩔 수 없는 듯합니다. 소설은 선술집이 이세계와 연결되어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한 이세계에서 장사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네요. 유리를 보고 비싼 요리집이라던가 눈앞에서 요리하는 것에 놀라는 등 문화적 차이가 종종 보입니다. 유리는 중세 시대에 만들 수 있지만 대량 생산이 불가능했기에 사치품의 용도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니 중세 시대 배경인 이세계에서 유리창을 보고 저곳은 비싼 요리집이라고 생각하는게 당연합니다. 이러한 문화적 차이뿐만 아니라 식품에 대한 차이도 나오는데요. 이는 책을 읽으면서 천천히 찾아보며 즐거워해주시길 바랍니다.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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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야의 추천3]뒤로 갈수록 무섭다! 고스트 헌트

고스트 헌트. 1 작가 오노 후유미 출판 서울문화사 발매 2017.04.11. 고스트 헌트 원작은 소설이지만 제가 가장 먼저 접한건 역시 만화입니다. 2부인 악몽이 깃든 집은 읽지 못했습니다. 오래된 책이라 절판되었거든요. 리라이트 시리즈 소설도 있습니다만, 3권인 소녀의 기도까지 나오고 소식이 없네요. 그건 조금 슬퍼요. 하지만 만화판은 끝까지 번역되었고 현재는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진짜 이거 공포만화입니다. 절대 소녀만화가 아니에요. 초반에 있는 구교사괴담은 공포지만 가벼워서 입문할때 이정도의 공포라면 괜찮아! 하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만화는 가면갈수록 무서워집니다. 그 정점이 선혈의 미궁편입니다. 물론 주연중에 죽는 인물은 없지만 내용이 내용이다보니 무서워서 이거 읽으면 전 밤에 잘 못잡니다. 거의 밤을 새고서 낮에 자게됩니다. 미궁편의 귀신 진짜 무서워요! 다만 옛날에 나온 소설을 코믹스화했기에 오컬트나 공포소설 혹은 요괴가 나오는 이야기를 많이 읽은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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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야의 추천4]영화속 인물들은 왜 저런 행동을 하는 걸까? 영화로 만나는 치유의 심리학

영화로 만나는 치유의 심리학 작가 김준기 출판 시그마북스 발매 2009.07.01. 영화로 만나는 치유의 심리학 이 책은 트라우마에 관해 이야기하는 책으로 각 영화에서 나오는 장면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심리상태를 알려줍니다. 영화의 장면을 사례로 들고 있어서 이해하기 쉬우며 한장이 끝날때 영화사례가 없는 설명도 있어서 좋았습다. 1장을 예시로 레인 오버 미로 트라우마를 겪는 이의 행동 양상과 치유과정을 보여주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무엇인지에 대해 최종정리를 합니다. 사례를 통해 어느정도 이해하고 최종정리된 페이지를 보면 아, 이게 이런 거구나. 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다만 저의 경우 현재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태라서 즐겁게 책을 읽는 대신 좀 삐딱하게 반응했습니다. 어찌되었든 트라우마를 치유하기 위해서 이런게 좋고 이건 좋지 않다라는 말이 나오니 아직 상처가 있는 사람인 저는 그걸 누가 몰라서 이러는 줄 알아? 하는 삐딱한 생각이 종종 들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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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G님의 피그마 일러스트 챌린지 후기

해당 챌린지는 텀블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저는 기본적으로 텀블벅에서 책을 후원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 챌린지를 본건 그와 관련 되었어요. 피그마를 알려주는 전자책과 관련된 상품이었으니까요. 일러스트레이터를 대신해서 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어? 이 후원상품을 읽고 처음 든 생각이었죠. 사실 고등학교를 실업계로 나와서 일러스트레이터, 포토샵, 프리미어 프로, 플래시 등 어도비의 프로그램을 사용한 전적이 있어요. 지금은 잘 안쓰지만요.(컴퓨터.... 죽지마...!) 대학생 되서는 클립스튜디오를 자주 사용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일러스트로 캐릭터를 그렸던 건 이제 추억이었죠. 추억도 생각났고 해당 프로그램을 다룰 줄 알게 되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무엇보다도 업데이트가 되는 책은 최고다. 그렇습니다. 이런 류의 책은 프로그램이 업데이트 되면서 바뀌면 난감해집니다. 저거에 홀려서 후원을 했지요. 책과 함께 하게 된 챌린지는 재미있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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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잊고있던 책들

학교, 알바, 병원치료 바쁘다는 말로 사두기만 하고 안읽은 책들이 이제야 눈에 보이네요. 무엇보다 사둔 책을 정리해야 새 책을 살 수 있 주말에 한 권씩, 그동안 사둔 책을 읽으면서 그림 좀 그려야겠어요. 집에 있는 책들 중 네권 뽑아서 찍어봤습니다:) 사진의 맨 앞에 있고 제 눈에 먼저 들어온 범죄의 재구성부터 읽어보려고 해요. 두께가 다른 책들에 비해 얇기도 얇지만 무엇보다 시리즈니까요! 그 동안 경험한 바에 따르면 시리즈 책이야 말로 지친 심신을 달래기 쉬웠으니까요. 크으, 이번 주말이 조금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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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언더원 다녀왔습니다:D

언더원 어제 다녀왔습니다 ㅎㅎ 7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8시에 집에서 출발했는데 도착했을 때는 11시 헉! 너무 늦었다! 원하던 회지들 다 팔렸을까봐 초조해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입장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4층으로 올라가게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올라가서 봤는데 의자에 대기자분들이 주르륵... 과연 들어가서 회지를 살수 있을까 할 정도로 많았어요 접수 번호 보시면 아시다시피 제가 689번... 이후로도 대기자분들 생기셨으니 700명 넘게 이 온리전에 온거겠죠? 제가 들어갈 쯤이면 원하는 회지 절대 다 팔렸다고 확신하면서 느긋하게 즐기기로 했습니다. 온리전에 간게 3번째인데 처음간 온리전은 책만 사고 바로갔어요. 장소가 좁기도했고 사람이 너무 많았거든요. 그래서 살것만 바로 사고 나왔습니다. 구경조차 다른 분들에게 민폐가 아닐까 생각될 정도였었거든요. 두번째는 사람이 너무 적은데다가 아시분이 계셔서 끝까지 남았습니다. 이번에도 두번째처럼 끝까지 남을 생각이었구요. 결국 들어가서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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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저녁은~ 장어다

최근 식사를 잘안하고 가족들 몸상태가 영 아니다 싶어서 다같이 외식을 갔습니다. 그리고 기대감에 부풀며 도착한 이곳은 셀프 장어구이집! 예전에 다니던 초등학교 근처에 장어구이집이 생겼다면서 몸보신할 겸 왔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ㅎ 크, 노릇노릇하게 구워서 먹으면 무지하게 맛있습니다. 따로 양념을 바른 장어구이가 없는 대신 장어 구우면서 소금을 적당히 뿌리고 뒤로 돌리고 다시 소금을 뿌려서 간을 하더라구요. 하긴, 장어가 그냥 구우면 확실히 기름져서... 저희 집 사람들은 너무 기름지면 잘 못먹는데 이걸 잘 먹을 수 있을까 걱정 되기도하고... 결국 다 굽고 자르고 있습니다. 사진찍을 때 아부지가 잘라주셨는데요 적당한 크기로 싹둑싹둑 코를 타고 들어오는 구이 냄새가 식욕을 팍팍 자극합니다. 양념구이가 없는 대신 이집 특유의 양념이 있는데 굽고나서 얌녕에 찍어 드시라고 하시더라구요. 양념만 살짝 맛봤는데 짠맛이 조금 있는걸 보니 간장을 베이스로 한 양념장 인 것 같아요. 전 장어 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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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갔지만 목표 물품이 없구나!

오늘은 돈가스도 있겠다! 덮밥을 해먹으려고 했으나 쯔유가 없었던 관계로 마트에 갔습니다. 마트에 가니 옛날 과자 팔고 있더라구요. 설날이나 추석때 친척들 오셔야 먹었던 젤리라던가 가끔 먹을 수 있는 쌀과자 같은게 있더라구요. 물론 추억의 건빵도 있었습니다 ㅎㅎㅎ 하지만 제가 사야할 것은 이 추억의 과자가 아닌 다른 제품들! 그리하여 아쉬움을 머금고 마트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이게 무슨? 쯔유가 없습니다. 네, 덮밥을 만들때 사용하는 쯔유 소스를 안파는 마트더라구요;; 그래서 근처에 있는 다른 마트 2개를 더 돌았는데 전부 없었다는 슬픈 일이 결국 쯔유를 포기하고 같이 사려고 했던 물건만 사가지고 왔습니다. 그게 바로 요 아이스크림과 두유인데요. 저는 흰우유는 속에서 안받는 체질인지라 먹고 싶을 때는 두유를 사서 먹습니다. 사실 아침 잘 안챙겨먹어서 필요하기도 하지만요. 아이스크림은 원래 제가 좋아해서 원래 차운거 먹으면 안된다지만 겨울철에 먹는 아이스크림이 어찌나 맛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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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먹고 싶다면 뭐?

식사는 해야 되고, 그렇다고 반찬 여러개 꺼내서 먹기에는 귀찮고. 이럴 때는 역시 오차즈케! 오차즈케라는건 일본 요리 중 하나로 찻물에 밥을 말아먹는 요리입니다. 그냥, 물에 밥 말아먹는거죠. 요리 자체도 꽤 간단해서 뭐 먹기는 해야할 때 자주 애용하는 요리입니다. 마침 냉장고에 명란젓이 남아 있네요. 눈대중으로 보았을 때 서넛 남아 있으려나. 뚜껑 열고 확인하니 세개. 저는 명란젓 구운걸 엄청 좋아해요. 짭짭하면서 명란 특유의 알들이 씹히면서 이 사이사이에서 튕기는 식감이 재미있고 맛 자체도 입에 맞거든요. 원래는 명란을 안에 넣은 명란젓 계란말이를 위해 고민했겠지만 최근 계란 값이 비싸져서 집에 계란이 없으니... 넌 오차즈케 용으로 사용해주마! 그냥 드셔도 괜찮지만 전 명란젓을 구운게 입맛에 더 맞아서 구웠습니다. 껍질이 구워지면 질겨지는데 질긴게 싫으시다면 안쪽 알만 긁어서 볶으셔도 괜찮아요. 전 전에 그랬다가 구워지면서 튕기는 명란 폭격을 맞은 뒤로 저렇게 통으로 굽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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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공부중!

설 끝나고 나니 몸 상태가 영 말이 아니네요. 밖에 나가고 싶어도 온 근육이 계속 아파서 나가지도 못하고 거의 잠만 자고있어요;;; 이렇게 잠만자면 또 몸 상태가 안좋아져서 병원가게 될텐데 말이에요. 식사도 최근 잘 못하고 있고;; 근육통 없애려고 최근 스트레칭 자주 하고 있지만 별 효과가;;; 짐볼로 운동도 해보고, 국민체조도 해보고 했는데 다 효과가 없네요... 어쩌면 근육문제가 아닐지도... 거의 방에만 있으니 저절로 컴퓨터만 만지네요 안그래도 컴퓨터 활용 2급 실기 남아서 그거 공부중이에요 함수가 여전히 어렵지만 다른건 할만했으니 아마 가까운 시일 내에 실기 보러 갈거에요. 컴퓨터활용능력 시험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볼수 있어요. 1급과 2급이 있는데 필기와 실기로 되어있고 볼수 있는 시험은 상시시험과 정기시험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정기시험은 일반적으로 아시는 1년에 몇번 정기적으로 보는 시험인데요. 아마 자격증시험볼 때 몇월 몇일 몇시까지 어느 학교로 가서 시험문제를 받고 컴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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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발견

마트갔다가 오랜만에 재미있는걸 발견했습니다. 두구두구두구~ 그건 바로 이겁니다! 젤리! 문방구점이나 동네 슈퍼에 가면 보이는 젤리! 원래는 저거 옆에 있었던 플라스틱 그릇에 들어있는 스푼으로 떠먹을 수 있는 익숙한 젤리를 사려고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먹을 때는 이게 편해서 요걸로 골랐습니다. 왜냐하면 이건, 스틱 형태 젤리거든요. 스틱형은 일반적인 그릇형과 달리 한손에 들고 먹을 수 있어서 돌아다니거나 공부하거나 책을 보면서 먹을 때 편해요. 이렇게 스티의 형태로 되어있고 총 4가지 맛이 있습니다. 위에서 부터 순서대로 복숭아, 포도, 사과, 망고입니다. 입맛이 예민한 편은 아닌지라 정말 각자 다른 맛인지는 모르겠더라구요... 제 입맛에는 그냥 달달하고 추억돋는 젤리의 맛이었습니다 어, 추억의 맛이라도 이게 어딥니까. 맛 구별은 못했지만 맛은 있습니다. 만지면 물컹거려서 음료형태가 아닐까 걱정했는데 확실히 젤리더라구요. 포동포동합니다. 윗 부근을 뜯어서 이로 젤리를 자르면서 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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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해먹는 스파게티

몸상태가 나아지자마자 바로 면요리인 스파게티를 해먹었습니다. 원래 이러면 안되는거지만 제가 면요리는 좋아하거든요. 라면이라던가 국수라던가 스파게티라던가... 이웃님들은 저처럼 건강나빠지셨을 때 먹지말란거 먹으시면 안돼요! 자, 우선 스파게티를 위해 마트에서 스파게티 면과 시판용 스파게티 소스를 삿습니다. 이거 두개만 있으면 인스턴트 스파게티는 안녕! 1. 물을 끓입니다. 물을 끓일 때는 이처럼 큰 냄비에다가 끓이시는걸 추천합니다. 물 아깝다고 라면냄비나 작은 냄비에 하시면 나중에 스파게티 면 익힐 때 안들어간 면 부근이 뜨거운 냄비와 닿아서 타요! 2. 소금을 넣으세요. 이건 스파게티 면 봉지에 소금 넣고 끓이라기에 넣기 시작했는데 면에 살짝 간이 배기도 하고 실수로 1-2분 더 끓여도 너무 물러지지 않더라구요. 가끔 딴 짓하다가 10분 끓일거 12분씩 끓이는 경우가 있었는데 소금 덕인지 덜 무른 느낌이 나더라구요. 3. 면을 꺼내서 물이 끓는 냄비에 넣는다. 양은 알아서 넣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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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완료!

화요일날 졸업식 했습니다! 이날 너무 긴장해서 인지 아니면 졸업후 취업 걱정 때문인지 하루종일 잠 못자고 뜬 눈으로 밤 새서 졸업식 갔어요 ㅋㅋㅋ 덕분에 외식 후 집에 돌아오자마자 그대로 골아떨어졌지만요 ㅋㅋㅋ 졸업비용에 들어간 졸업가운과 학사모를 빌렸습니다. 문제는 졸업장소와 제일 먼 저희 학과에 가서 빌려야 했지만요;;; 하필 평소 사용하는 무빙워크도 사람이 많아서인지 운행을 중지 시켰더라구요. 하는 수 없이 시간이 좀 걸리지만 연락교가 있는 다른 건물 엘레베이터를 이용하여 올라갔습니다. 인간은 도구를 사용하는 생명체니까요(?) 졸업식 기다리는데 샌드아트가 나오더라구요. 이것도 아마 졸업식 행사중 하나였던거 같습니다. 대부분 친구들과 대화하냐고 별 관심 없던거 같지만요 ㅋㅋㅋㅋ 졸업식이 끝나고 외식하러 보쌈집에 갔습니다! 메뉴는 일반적인 김치 보쌈, 계절 음식인 굴보쌈, 그리고 코다리가 있는 회보쌈인데요. 이 외에는 막국수, 쟁반국수, 파전이 있습니다. 굴이나 회, 고기 추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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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합격:)

최근 예전에 보았던 죠죠의 기묘한 모험을 다시 보고 있습니다 ㅋㅋㅋ 전에는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부터 봤는데 팬텀블러드도 재미있더라구요 1987년에 시작해서 현재도 연재 중인 시리즈 만화입니다. 아마 8부 연재중이라고 들었습니다만... 전 3부만 자세히 보고 나머지는 대충 줄거리만 듣고 그만둔 사람이라 무슨 내용인지 확실한 설명은 못하겠네요. 초반 1, 2부에서는 흡혈귀나 인외생물과 인간의 전투라면 3부에서는 인외생물과의 전투지만 거기에 초능력배틀물이 섞이기 시작합니다. 1, 2부는 초능력배틀보다는 퇴치(물리)라는 느낌이라면 3부부터는 스탠드라는 신종 능력이 등장합니다. 염사라던가 파이로키네시스라던가 그런 능력들이 나오기 시작하니까요. 3부 이후로 인외생물보다는 초능력자와 초능력자의 싸움이라는 느낌이 강해져서 잘 안 읽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초능력배틀보다는 인외생물과 싸우는 사람같은 스토리를 좋아했거든요. 1부와 2부를 안 봤던건 아마 친구가 3부부터 권해줘서ㅋㅋㅋㅋㅋ 나중에서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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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3월의 끝

어느새 3월도 끝이 났네요. 어제만 해도 4/1일 만우절이에요. 벌써 4월의 시작이라니 시간이 빠르구나 싶어요. 아버지가 마침 딸기를 사오셔서 그걸로 딸기청을 만들어봤습니다. 사진 찍었을 때는 지금보다 전이라 지금은 다 되어서 먹었는데 설탕의 용량 미스로 살짝 시큼한 맛이 납니다 ㅋㅋㅋ 그래도 나쁘지 않았어요. 특히 두유와 딸기청을 섞었을 때 달달하면서도 딸기 과육이 씹혀서 맛있었거든요. 다만 만드는데 시간이 걸리고 시간이 지나면 과육도 흐물거리니 딸기 특유의 씹히는 맛을 좋아하신다면 그냥 딸기에 설탕 살짝 뿌려서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알바하고 나니 언제 다쳤는지 모르겠더라구요ㅜㅜ 멍들기도 힘든 곳에 멍이 들어서 우연이라도 신기해 하고 있었습니다. 알바가 힘들어서인지 쉬는 날 대부분을 잠으로 때우게 되더라구요. 인간은 피곤하면 20시간을 잘 수도 있다는 걸 또 경험했습니다 ㅋㅋㅋ 어머니가 저 겨울잠 자는 곰같다고 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 화요일이 아버지 생신인지라 외식에 갔는데요.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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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치즈 맛! 필라델피아 치즈 케이크

오랜만입니다>×0 약 한달만인 것 같네요. 최근 대타도 자주 뛰었더니 날짜개념이 조금 이상해졌거든요ㅋㅋ 아니, 야간 알바라 당연한 일이지도 모르겠어요. 오늘은 마침 편의점에 있기에 사서 먹은 필라델피아 치즈 케이크입니다! 아이스크림 저장고에 하나 있어서 호기심에 샀습니다 ㅋㅋ 가격은 약 2만원 정도였을거에요. 중간에 다른 것도 사서 정확한 가격은 기억나지 않네요;;; 산 이유는 호기심도 있지만, 저는 치즈케이크도 치즈 아이스크림도 좋아하거든요ㅎㅂㅎ 그래서 사온 이 케이크를 바로 뜯었습니다. 제품은 이렇게 되어있어요. 사실 동그란 치즈케이크라고 생각해서 칼로 얼은 치즈케이크 잘라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예상 외로 하나하나 잘려 있었어요. 얼은 케이크 안잘라서 참 다행이죠ㅋㅋ 전 칼 잘 못 다루어서 뭐 자를 때마다 부서져서 이곳 저곳 튀다보니 걱정했거든요ㅋㅋㅋ 치즈케이크 사이에 종이가 있어서 이렇게 한조각만 빼서 먹기 쉽습니다:D 개인적으로 이게 제일 마음에 들어요. 위에 쓰여져있듯 칼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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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 후기

하루하루 일상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 후기 토미야 2017. 11. 15. 13:4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3월에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를 시작해서 10월까지 뛰고 현재 잠시 쉬고 있습니다만... 일단 말하자면 야간 아르바이트, 몸 건강에 자신 없으신 분은 짧게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 몸 건강이 그리 좋지 않아서 7개월 하면서 몸 상태 제대로 망가졌습니다. 밤낮 바뀌는 거요? 그거 별거 아닙니다. 몸 상태가 제일 중요해요. 식사요? 한 달 정도 죽하고 수프만 먹을 정도로 위 망가졌습니다. 아직도 소화 제대로 못해서 수프 마시고 있습니다. 쉬는 동안 진짜 거진 침대에 누워서 움직이지도 않고 잠만 자게 됩니다. 딴 일 할 생각도 안 나요. 몸이 건강하신 분에게 야간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야간 아르바이트가 손님이 적은 건 맞는데 몸에 무리가 오니까 장기간은 추천드릴 수 없습니다. 그래도 나쁘다고 평할 수 없는 게 야간 아르바이트가 7개월에 몸이 망가졌다면 전 알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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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녀석들 더무비 보고 왔습니다.

어머니랑 같이 영화보러갔습니다. 무인판매기 처음 사용했는데 어렵더라구요. 면대면으로 티켓을 뽑으려다가 무인판매를 한번 경험은 해봐야 겠다 싶어서 시도했습니다. 버벅거리기는 했지만 말끔히 구매 성공! 아쉽게도 팝콘이나 오징어를 파는 무인기는 사용 못했습니다. 사실 안 사길 잘했어요. 앉은 자리가 스피커가 붙은 벽이라서 효과음때는 양손으로 귀 막아야 했거든요. 오랜만에 영화관에 와서인지 옆 복도줄이 있는 줄 알았는데 사실은 벽쪽 자리여서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영화 자체는 재미있었어요. 초반에 잔인한 장면이 나옵니다만, 15세라서 그렇게 잔인하지 않습니다. 다만 장면자체가 어둡고 강압적으로 찍어누르는 장면이라서 공포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잔인한 영화인가 생각했습니다. 의외로 진지와 코미디가 같이 있어서 도리어 예상과 달리 재미있게 봤습니다. 무엇보다 전 이 나쁜녀석들 드라마를 안본 사람이어서 이해가 될까 싶었는데 이전 작 안봐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어요. 진지할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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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를 그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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