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갔다가 오랜만에 재미있는걸 발견했습니다. 두구두구두구~ 그건 바로 이겁니다!
젤리! 문방구점이나 동네 슈퍼에 가면 보이는 젤리!
원래는 저거 옆에 있었던 플라스틱 그릇에 들어있는 스푼으로 떠먹을 수 있는 익숙한 젤리를 사려고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먹을 때는 이게 편해서 요걸로 골랐습니다.
왜냐하면 이건, 스틱 형태 젤리거든요. 스틱형은 일반적인 그릇형과 달리 한손에 들고 먹을 수 있어서 돌아다니거나 공부하거나 책을 보면서 먹을 때 편해요.
이렇게 스티의 형태로 되어있고 총 4가지 맛이 있습니다. 위에서 부터 순서대로 복숭아, 포도, 사과, 망고입니다.
입맛이 예민한 편은 아닌지라 정말 각자 다른 맛인지는 모르겠더라구요... 제 입맛에는 그냥 달달하고 추억돋는 젤리의 맛이었습니다 어, 추억의 맛이라도 이게 어딥니까.
맛 구별은 못했지만 맛은 있습니다. 만지면 물컹거려서 음료형태가 아닐까 걱정했는데 확실히 젤리더라구요.
포동포동합니다. 윗 부근을 뜯어서 이로 젤리를 자르면서 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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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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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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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
원문 링크 : 추억의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