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사고 글쓰기를 읽고 글을 쓰는 이유
처음 자청을 알게 된 것은 유튜브를 통해서였다. 올해 여름부터인가? 갑자기 "책"을 읽고 싶다는 욕망이 생겼다. 바쁘다는 핑계로 책을 읽지 않고 살아온 세월이 10년은 넘은 것 같다. 학창 시절에는 책을 많이 읽었던 것 같다. 문학서적 같은 소설들이 너무 재미있어서, 화장실에서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었다. 사업을 하면서는 회사를 잘 운영해야 한다는 압박으로 자기 계발서, 경영 서적을 읽었다. 그 당시에는 생존을 위한 지식을 습득해야 했기 때문에, 살기 위해서 책을 읽었던 것 같다. 하지만, 머리 속에서만 맴돌고, 열정이 있을 뿐, 얻은 지식을 제대로 표출해 내거나 행동으로 옮기지는 못했던 것 같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망! 했다!! (물론, 망한 것에 대한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가 복합적이겠지만, 다 내 탓으로 생각한다. 내가 어리석었고,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 현재 40대 중반을 넘어섰고, 역시 사업을 하고 있다. 이 사업에서는 결코 과거의 어리석음을 반복하고 싶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