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서 처음 소개해요. 요즘 저와 동거동락하고 있는 브루노와 펠라입니다!
브루노와 펠라는 단모치와와 장모치와와예요. 장모치와와, 단모치와와인데요.
제가 분양한 아이들은 아니고, 어찌어찌하여 입양을 하게된 아이들이예요~ 그 구구절절한 사연은 즉, 제 사촌동생 친구부부가 해외로 나가게되면서 잠시 사촌동생한테 맡기게 되었던 기간 중에 사촌동생이 여름휴가동안 해외여행을 가게되고, 그 여름휴가기간 동안만 제가 잠시 맡아주기로 했었었지요~ 일주일만 맡고 있으려고 했으나, 요 애교쟁이들에게 완전 완전 폭!!!! 빠지게 되고 말았답니다!!
우리 펠라는 암컷인데, 생긴것도 진짜 여자여자하게 생겼어요~ 진짜 세상에서 제일 예쁜 강아지! 브루노는 숫컷이고, 단모치와와예요.
눈망울이 너무 예뻐요. 스타워즈의 요다를 닮았답니다!
그런데, 사촌동생친구부부가 아예 멕시코로 이민가게되면서, 그 부부와는 헤어질 운명에 쳐해지게 되었고, 결국, 제가 키우게 되었답니다. "누나!!
부루노와 펠라 누나가 키울래?"...
원문 링크 : 우리 아이들 소개할께요~! 브루노와 펠라 치와와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