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님들께서 보내주신 리뷰 사진입니다. 신년을 위한 왕들의 빵 갈레트 데 루아 타르데마 갈레트 데 루아 새로운 해가 밝아오면 프랑스에서는 고소한 버터 향기가 온 거리를 채웁니다. 1월이 되면 곳곳에 있는 베이커리들이 일제히 "갈레트"를 굽기 때문인데요.
"갈레트"는 게일어로 '납작한 케이크'를 말하며, 여러 갈레트 종류 중 하나인 "갈레트 데 루아"는 '왕의 케이크'를 의미하는 아몬드 크림이 들어간 파이를 말한답니다. 도자기로 만든 특별한 페브들 출처 - 프랑스 관광청 "갈레트"는 프랑스에서 가장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는 전통적인 빵 중 하나인데요.
새해가 되면 우리나라의 설날과 같은 풍경이 펼쳐진답니다. "페브"라는 도자기 인형을 갈레트 안에 넣어서 굽기도 하는데, 포천 쿠키처럼 갈레트 안에서 페브를 발견한 사람은 그날 하루 "왕이 되는 풍습"이 있었다고 합니다.
피칸과 아몬드를 갈아서 만든 크림 위에 1년 숙성 과일 프람을 올려요! 하지만, 페브는 넣어 먹었을 때 이가 부러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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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갈레트 데 루아, 새해 1번만 먹을 수 있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