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가져라 꽃은 꺾어야 내 것이 된다. 벌은 꽃이 있는 곳으로 날아간다.
바라만 보면 여전히 남의 것이다. 가지지 못하면 바라만 볼 뿐이다 벌은 꽃을 찾아간다.
삶도 목적과 이익을 향해서 간다. 꽃이 없으면 벌은 오지 않으니 자기만의 꽃을 만들거나 갖고 있어야 한다.
때론, 자기의 가치는 꽃과도 같다....
자기만의 꽃 격언, 꽃은 꺽어야 내것 벌은 꽃을 찾는다 자기의 가치는 꽃과 같다 꽃과 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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