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우고 어떤 이는 권력과 싸운다 사람은 세상의 것들과 싸우다 간다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긴 사람은 많지만, 재물과 싸운 사람은 돈의 노예가 된 경우가 많고, 권력과 싸운 사람은 권력의 종이 되어 사는 경우가 많다. 노예 결국,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하지만 그러지 못하고, 설령 이겨도 벗어나지 못하여 평생 종으로 살아간다.
가난은 놓을 수 있지만, 돈과 권력은 놓지 못한다. 돈 과 권력 지금까지 종된 적이 없다.
앞으로도 종이 되지 않으련다. 성경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라 했으니.
결국, 이렇게 평생 살다가 어디로 가는 지도 모르면서 이끄는 대로 갈지도. 진 자는 이긴 자의 종 세상에 사는 태반의 사람이 그러지 않을까?
결국, 어디로.... 가는가...
싸운다는 것은 가난과 재물과 권력과 싸운다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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