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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디즈니씨 어트랙션 + 판타지스프링스 오픈런 안하고 DPA 취소표 잡은 후기

어쩌다보니 도쿄 여행이 판타지스프링스 오픈날과 겹치게되어 6월 6일 목요일, 판타지스프링스 오픈 당일에 디즈니씨에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저희는 해피 엔트리를 노리고 전날 디즈니랜드 호텔에 숙박하였으나... 원래는 디즈니랜드 호텔에 숙박해도 디즈니씨의 해피 엔트리를 줬는데 판타지 스프링스의 영향인지 딱 6월 6일부터 안준다고 합니다ㅠ 디즈니씨의 해피엔트리를 받기 위해서는 미라코스타나 판타지스프링스 호텔에 투숙해야 한다고 하네요 치사하네요 디즈니.... 호텔에서 여유롭게 구경하는 디즈니랜드 오픈런 줄 저때가 7시 30분 정도였는데 사람들 열정이 엄청납니다 디즈니랜드가 저정도면 디즈니씨 오픈런은 얼마나 많을지 일본 뉴스에는 새벽 12시부터 기다리는 사람도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오픈런할 체력이 없어서 천천히 가기로 했습니다 9시 1분 디즈니씨 도착 사람이 아무도 없어 바로바로 입장했습니다 이때 뭔가 이상함을 느껴서 들어가자마자 DPA를 열어보니 판타지스프링스의 DPA는 죄다 마감이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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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첫째날 나리타 공항 입국 후 디즈니랜드 오후권 DPA 사용 후기

기다리던 도쿄 여행 첫날! 인천에서 12시 15분에 출발 후 오후 2시 40분에 나리타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원래의 우리의 일정은 3시 15분 쯤 있는 리무진버스를 타고 바로 디즈니랜드에 가는거였으나... 비행기 연착 걱정으로 리무진 버스를 예약하지 않았더니 3시, 4시의 버스가 죄다 매진인 사태가 발생했어요ㅠ 계산해보니 5시 버스를 타면 디즈니 오후권으로 2시간 정도만 있을 수 있을것 같아서 어쩔수없이 도쿄역 행 버스를 타고 도쿄역에서 디즈니랜드행 지하철을 타기로 했습니다 버스 밖으로 스쳐지나가는 디즈니랜드ㅠㅠ 왜 앞에있는데 가질못하니... 이걸 보시는 분들은 미리미리 리무진 예약하고 가세요ㅠㅠ 도쿄역에서 진짜 개고생하면서 갔습니다 지하철 노선도 상으로는 그냥 환승하면 되겠구나 했는데 도쿄역이 상상이상으로 크더라구요 역 내에서 체감상 만보는 걸은것 같아요 어찌저찌 5시 30분에 디즈니랜드 호텔 도착! 다음날 디즈니씨까지 가야 되기 때문에 조금 비싸긴하지만 디즈니랜드 호텔을 1박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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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디즈니랜드 호텔 스탠다드 룸 숙박 후기

원래 숙박비에 많은 돈을 쓰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저렴이 호텔을 예약하려 했으나 이틀연속 디즈니에 가는 우리의 일정상 조금 플렉스해서 디즈니랜드 호텔로 결정! 미라코스타와 판타지스프링스 호텔도 알아봤는데 전부 매진이었습니다...저희 나름 3개월 전에 찾아본건데 말이죠... 그나마 디즈니랜드 호텔이 방이 조금 남아있었네요 그래도 캐릭터 룸은 죄다 풀북이고 남은건 기본 스탠다드 룸 뿐! 도착하자마자 찍은 호텔사진! 사진보다 훨씬 이쁘고 고급호텔 느낌이 납니다 디즈니 역도 바로 앞이라 디즈니씨 이동도 편했어요 다만 저희가 노리던 디즈니씨 해피엔트리는 실패였습니다... 예약할때 공지를 대충 읽어서 몰랐는데 원래는 디즈니랜드 호텔 숙박으로도 디즈니씨 해피엔트리를 받을수 있었으나 판타지 스프링스 오픈기념으로 이제부턴 디즈니씨 호텔인 미라코스타나 판타지 스프링스 호텔에서만 디즈니씨의 해피 엔트리를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다들 공지를 열심히 읽도록 합시다^^ 저희가 예약한 방은 진짜 기본인 스탠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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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맛집] 긴자 하나다이콘(銀座 塒 ねぐら) 점심 스키야끼 도시락 현지인 맛집 추천

한국에서 별로 유명하지 않은 맛집에 가보고 싶어서 몇군데 찾아봤는데 그중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 긴자 하나다이콘 점심과 저녁 메뉴가 다른데 저녁은 5만원 이상이라...패스하고 점심 스키야끼 도시락에 도전해보기로 했어요! 직장인 맛집이라 11시 30분부터 줄이 엄청나다는 소문이 있어 저희는 10시 반쯤 히가시긴자역으로 갔습니다 다른 블로그 글에서는 지하에 있다고 해서 지하만 찾아보다가 길을 좀 헤멨는데 하나다이콘이 이전을 했더라구요 정확한 건물명은 긴자 AZA 빌딩이고 지하가 아니라 10층에 있습니다! 이름도 사실 하나다이콘에서 네구라로 바뀐것 같습니다ㅋㅋㅋ 헤메다가 결국 11시 도착 오픈 시간은 11시 30분이라 식당에 빨리 도착하면 직원분이 이런 대기표를 뽑아줍니다 11시 20분에 다시 오면되고 번호는 3번! 구글 후기보면 11시에 가도 앞에 대기가 10명이다 이런 얘기가 많은데 저희는 운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드디어 입장! 식당이 생각보다 많이 작습니다 테이블은 5개 6개 정도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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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폴아웃 Fallout> 시즌1 스포 잔뜩 들어간 후기

예전에 작성했던 폴아웃 드라마 소식이랑 어제 올린 중간 후기 글이 생각보다 인기가 많더라구요! 한국에서는 매니아층만 볼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관심을 받아 기분이 좋습니다ㅠㅠ 후기를 쓰기 전에...폴아웃 드라마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게임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진짜로...진짜로...재밌어요...제 인생게임입니다 마침 지금 드라마화 기념으로 스팀에서 무려 75%나 세일중이라는 엄청난 소식! 뉴베가스는 무려 2,700원 밖에 안한다구요~~ 저도 폴아웃3은 그래픽 때문에 못하고 있었는데 드라마가 3편 오마주가 많이 들어갔다고 해서 이번에 해보려고 합니다 폴아웃 3이랑 뉴베가스는 나온지 10년 넘은 게임이라 그래픽이 많이 낡았죠ㅠ 그래서 그래픽 좋은 게임을 하고 싶다! 하시는 분은 폴아웃4을 추천드립니다 스토리는 거의 안 이어진다고 봐도 되서 맘에 드는 편을 골라서 하시면 돼요! 참고로 전 뉴베가스를 더 재밌게 했습니다ㅎㅎㅎ 그럼 여기부터 진짜 드라마 후기! 이번 드라마에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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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기대되는 미국 4월 신작 영화들 소개

한국에서는 개봉하는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는 미국 4월 신작 영화들 몇개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예고편 보고 개인적으로 기대되서 얼른 한국 개봉이 되면 좋겠네요! 1. Civil War 첫번째 영화는 <28일 후>의 감독인 알렉스 갈란드 디스토피아 전쟁물 <시빌 워> 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와 텍사스가 분리독립을 위한 내전을 시작하고 사진기자 리 스미스(커스틴 던스트)와 동료 조엘(와그너 모라)는 대통령을 인터뷰하기 위해 위험한 내전 상황 속에서 워싱턴 D.C.로 떠납니다 예고편을 보니 좀비 대신 사람이 나오는 28일후 같기도 하고 꽤 흥미롭네요 미국 개봉일은 4월 12일로 이번주 금요일이었는데 개봉 후 로튼 지수가 상당히 좋습니다 게다가 개봉주에 무려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네요 역시 믿고 보는 A24...한국 개봉은 24년 하반기라고 하는데 너무 늦어요ㅠ 2. The Ministry of Ungentlemanly Warfare 이 영화가 기대되는 이유 단 하나 헨리 카빌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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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공개 예정 추리 미드 &lt;데드 보이 디텍티브&gt; 시즌1

4월 25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Dead Boy Detectives>, 한국에서는 <데드보이 탐정단>으로 번역된 것 같네요 예고편만 봤을땐 주연 3인방이랑 유령 나오는게 록우드 심령회사랑 너무 비슷해서 넷플놈들 록우드 캔슬해놓고 비슷한걸 만드는건 무슨 고약한 심보인가 했는데 예상치 못한 DC 코믹스 드라마화였네요 심지어 22년도에 방영한 넷플릭스 미드 <샌드맨>의 스핀오프라고 합니다 샌드맨 전개가 너무 느리고 분위기가 축축 쳐져서 2화까지 보고 접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예고편을 보니 <데드보이 탐정단>은 좀 밝은 느낌인것 같습니다 찰스 롤랜드(제이든 레브리)와 에드윈 페인(조지 렉스트류)이 주인공인 데드 보이 탐정들입니다 왜 데드 보이냐면 이 두명은 진작에 죽었고 유령이 되서 사건을 해결하고 있어서입니다 그런데 둘 다 죽은지가 꽤 되어서 실제 나이로 보면 보이가 아닐것 같네요 주요 스토리는 이 유령 탐정 둘이 기억을 잃은 크리스탈(카시우스 넬슨)과 엮이게 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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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lt;아파트 이웃들이 수상해&gt; 시즌3 후기 및 시즌4 소식

작년 8월에 방영했던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아파트 이웃들이 수상해> 시즌3 한글번역도 괜찮지만 그래도 영어 제목인 <Only Murders In The Buliding> 쪽이 더 좋은것 같아요 시즌 1~3을 쭉 다 봤는데 개인적으로 재밌는 순서는 1>2>3시즌 인것 같습니다 역시 미드는 시즌1이 최고입니다 <아파트 이웃들이 수상해>에는 매 시즌마다 셀럽들이 특별 출연하는 전통(?)이 있는데 디즈니 플러스에서 제일 잘되고 있는 코미디 시리즈라서 그런지 시즌3에는 무려 메릴 스트립과 폴 러드가 꽤 비중있는 역할로 등장합니다 하지만 캐스팅에 신경을 너무 쓴 나머지 재미가 사라졌습니다 시즌 1,2와의 차별성을 위해 아코니아에서 조금 벗어나서 주요 배경을 극장으로 설정한 것 같은데 너무 본격적으로 뮤지컬을 해서 이게 추리 드라만지 뮤지컬 드라만지 좀 헷갈릴 수준이었습니다 뮤지컬 배우 출신인 애슐리 박까지 캐스팅 한걸 보니 마틴 쇼츠가 진짜 뮤지컬+추리 드라마를 하고 싶었던것 같기도 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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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lt;밴더펌프 룰스&gt; 5월 공개 예정 소식

제가 최근에 밴더펌프 빌라를 보면서 밴더펌프 룰즈도 빨리 들여왔으면 좋겠다고 썼는데 이게 웬일! 넷플릭스에서 5월 15일에 공개예정이라고 합니다 몇시즌까지 나오는지는 나와있지 않은데 지금 미국 기준으로는 시즌 11까지 나왔으니 그래도 시즌 3까지는 올려주지 않을까요...?ㅎㅎㅎ 시즌 1은 2013년에 찍었던 거라 무려 11년 전입니다 지금 보면 뭔가 조금 올드한 느낌이 날 수도 있을것 같네요 그래도 이 쇼가 얼마나 핫했는지 캐스트들 대부분이 이후 영화, 뮤지컬, 미국 예능 등에 출연해서 인플루언서로 엄청나게 성공했고 나는 솔로처럼 캐스트들의 논란도 끊이질 않습니다 저도 소문만 들었는데 작년에 캐스트들의 불륜 스캔들이 미국에서 핫이슈였는데요 초반 시즌 커플에 대한 스포가 될 수 있어서 아무것도 모른채로 보고 싶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레이첼 레비스/톰 샨도발/아리아나 메딕스 가운데가 톰 산도발로 불륜 스캔들의 주인공입니다 이 사람의 성을 따서 Scandoval이라는 이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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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짝짓기 예능 &lt;퍼펙트 매치&gt; 시즌2 공개일정 및 출연진 소개

요즘 본업이 바빠 블로그에 신경을 많이 못썼는데 넷플릭스 리얼리티쇼의 어벤져스라 할 수 있는 <퍼펙트 매치> 시즌2 캐스트 목록을 보고 너무 놀라 오랫만에 돌아왔습니다ㅎㅎㅎ <퍼펙트 매치>는 투핫, 더 서클, 블라인드 러브, 셀링선셋 등 넷플릭스 리얼리티쇼의 인플루언서들을 모아놓고 커플매칭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시즌1에서는 특히 투핫 출연으로 엄청난 인플루언서가 되신 프란체스카가 나와서 이슈가 되었습니다 게다가 프란체스카는 바이라 남자 여자 가리지 않고 꼬셔대는게 진짜...고자극... 넷플릭스 출연으로 성공한 인플루언서들은 대충 시즌1에 다 나와서 시즌2를 그렇게 기대하진 않았는데 캐스트 목록을 보니 이번에도 기대가 될수 밖에 없네요 해리 조지 출연작 : <투핫> 시즌1 무려 프란체스카의 전전전전전(?)남친 해리 등장! 한참 전 투핫 시즌1에서 프란체스카와 커플매칭 성공 후 헤어지고 지금은 팟캐스트도 하면서 유명 인플루언서가 되셨더라구요 투핫 때부터 미국에서 귀엽다고 인기가 많던데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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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lt;밴더펌프 룰스&gt; 시즌1 리뷰/스포/출연진 근황

미국에서 그렇게 인기가 많다는 <밴더펌프 룰스>가 드디어 넷플릭스에 떴습니다! 올라오자 마자 바로 봤는데 소문대로 진짜 미쳤습니다 너무 자극적이라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출연진들이 끊임없이 싸워대는데 초반에는 같이 즐기다가 나중가니깐 제가 다 기빨리고 피곤해졌어요 그런데 시즌1만 올려주는건 너무한거 아닌가여??? 레딧에서 서칭했을때 대부분 시즌2, 시즌3이 최고라고 하던데...일해라 넷플! 시즌1도 충격적인데 다음 시즌들은 얼마나 더 난리나는거냐구요ㄷㄷㄷ 그리고 이걸 보니 최근에 나온 <밴더펌프 빌라> 출연진들은 바른생활 어린이들이었습니다 어쩐지 빌라가 생각보다 인기가 없어보이던데 룰스를 보니 이유를 알겠습니다 빌라 출연진들은 그래도 사람인데 룰스는 사람이 아니에요...짐승입니다... 그래도 멀리서 짐승구경 하는게 꿀잼이라 시즌11까지 나올정도로 성공한 것 같네요ㅋㅋㅋ <밴더펌프 룰스>를 보고 도파민 과다로 지치셨다면 <밴더펌프 빌라>를 보면서 힐링하는걸 추천드려요 여기 빌런들은 룰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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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lt;보드킨, 그들이 사라진 마을&gt; 아일랜드 추리 드라마 시즌1 리뷰/결말/스포/추천

아일랜드의 목가적인 한 마을. 이색적인 조합의 팟캐스터들이 수십 년 전 이곳에서 벌어진 미스터리한 실종 사건을 수사하기 시작한다. 곧 어둡고 끔찍한 비밀이 드러난다. 25년전 아일랜드의 시골, 보드킨의 서윈 축제에서 3명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지금까지 미제로 남아있었습니다 주인공 3인방은 보드킨에 방문해 이 실종사건에 대한 팟캐스트를 진행하려고 하는데요 시골 마을에서 발생한 미스테리 사건의 범인을 찾는 전형적인 whodunit 드라마입니다 사실 이런 종류의 드라마를 엄청 많이 봤는데 대부분 전개가 비슷비슷합니다 보드킨도 다른 후더닛 미드들과 크게 다르지 않고 킬링타임용으로 적당한 것 같습니다 제 평점은 5점 만점에 3.5점! 조금 차별점이 있다면 주인공 3인방의 캐릭터인데요, 좌천된 기자 도브, 신입 기자 에미, 팟캐스터 길버트 이렇게 3명이 주인공이고 각자의 개성이 뚜렷합니다 특히 도브는 거의 메인 주인공으로 볼 수 있는데 드라마 내내 성공을 위해서는 수단 방법 가리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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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퓨리오사 : 매드맥스 사가&gt; 코돌비 K열 후기/오티/포스터/쿠키

오늘 개봉한 매드맥스의 스핀오프 퓨리오사를 코엑스 돌비시네마에서 보고 왔습니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제 최애 영화이기 때문에 많은 기대를 하고 퓨리오사 코돌비 오픈날만 기다렸는데! 아쉽게도 중앙 블럭은 잡지 못하고 애매한 K16 자리를 예매했습니다 가운데도 아니고 젤 끝자리라서 조금 걱정을 했는데 화면이 커서 그런지 불편한 점도 없고 정말 좋았습니다 그보다 지금보니깐 누가 중블 두자리를 취소했네요 영화 시작 5분전까지만 해도 매진이었는데...! 영화 시작전에 중블 취소표가 무조건 나온다는 소문이 사실이었나 봅니다 영화 예고편 나올때 살짝 찍어봤습니다 K열 끝자린데도 화면이 치우친 느낌도 안들고 앞자리 사람으로 인한 화면가림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무조건 개봉날로 예약한 이유인 메가박스 돌비포스터와 오리지널 티켓! 이번 돌비 포스터 이미지가 너무 제 취향이라 혹시나 매진될까 영화 시작전에 바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오티는 이번엔 두개나 주더라구요 검은색 오티는 스티커입니다 스티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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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영화 &lt;찬란한 내일로&gt; 시사회 관람 후기

명망 있는 영화감독 ‘조반니’는 5년 만에 새 영화 촬영에 들어간다. 그러나 명작 탄생을 기대하던 제작자는 파산 직전에, 40년을 함께한 아내마저 날벼락 같은 이혼 선언으로 그를 혼란에 빠트린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사랑해 온 모든 것들이 위태롭다고 느끼는 조반니. 하지만 불행하기만 한 인생은 없다!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모두에게 거장 감독이 선사하는 유쾌한 시네마틱 인생찬가! 한국에서는 5월 29일 개봉 예정인 난니 모레티 감독의 <찬란한 내일로>를 보고 왔습니다 좋은 기회로 시사회에 당첨되어 재밌게 보고 왔네요! 사실 살면서 처음 가보는 시사회라 기대하고 갔는데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출연하신 배우분도 보면서 영화에 대한 뒷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어요 저녁 7시 30분 시작이고 시사회 티켓은 6시 30분부터 나눠준다고 하더라구요 시사회 자리는 랜덤이라 좋은 자리가 걸리길 바랬지만... 용산 CGV 15관 K열 19번이었습니다 들어가서 보니 중앙쪽 맨 뒤, 맨 끝자리였네요 맨 뒤라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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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스쿨 오브 락 내한 공연 예술의 전당 OP석 관람 후기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 중인 스쿨 오브 락 내한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1월 12일 부터 공연중이었지만 조금 바빠 마지막 공연이 얼마 안남은 3월에서야 보게 되었는데요 배우들이 두달째 공연 중이라 조금 지쳤을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더라구요ㅎㅎ 10~11살의 어린 캐스트들이 많이 나오는데 실수도 없이 완벽했고, 특히 주인공인 듀이 역할을 맡은 코너 글룰리 배우의 연기와 노래가 엄청났습니다 영화에서 듀이 역을 맡은 잭 블랙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였네요 전체적으로 배우들의 연기, 노래, 춤 전부 다 최고였고 2시간 동안 락 콘서트를 즐기고 온 기분이었습니다 공연이 7시 30분 시작이었는데 6시 칼퇴하고 뛰어가니 아슬아슬 하더라구요 겨우겨우 5분전에 도착하니 기념 사진 찍는곳에 줄이 하나도 없어서 늦었지만 빠르게 한장 찍고 갔습니다ㅎㅎㅎ 저는 첫 뮤지컬을 어쩌다가 첫줄에서 본 이후로 첫줄 아니면 뮤지컬을 못보는 병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17만원에다 할인도 못받아서 조금 고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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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lt;폴아웃 fallout&gt; 시즌 1 공식 트레일러 및 공개일!

올해 나올 미드 중 제가 제일 기대하고 있는 폴아웃의 공식 예고편이 드디어 공개가 되었습니다! 시즌 1은 4월 11일 목요일에 아마존 프라임에서 8화가 한꺼번에 공개된다고 하네요 아마존 프라임을 다시 결제할 때가 되었습니다... 폴아웃 뉴베가스와 4편을 100시간 넘게 플레이한 사람으로 드라마화 소식을 듣고 얼마나 설렜는지ㅠㅠ 게다가 감독도 조나단 놀란이라고 해서 더욱 기대가 되더라구요 게임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건 제작진들의 원작에 대한 애정이라고 생각하는데 인터뷰를 보니 다행히도 조나단 놀란씨는 인생의 많은 부분을 폴아웃3편 플레이에 바쳤다고 합니다ㅋㅋㅋㅋ 트레일러의 볼트 안내원이 나중에 구울로 등장하는 걸 보니 4편도 플레이 해본것이 확실합니다 공식 포스터만 봐도 설레네요....ㅎㅎ 포스터에는 볼트 거주자, 구울, 브라더후드 오브 스틸, 도그밋만 있는데 트레일러에 NCR 깃발을 든 사람도 잠깐 나오고 미스터 핸디도 있는걸 보니 폴아웃 게임 팬들이라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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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여행] 멜버른 퍼빙 빌리 & 필립 아일랜드 투어 후기

멜버른 여행 중 가장 좋았던 건 퍼핑빌리와 필립 아일랜드 투어였는데요! 사실 저는 파워 P라 투어 예약도 잊고 있다가 멜버른 도착해서 부랴부랴 했습니다..ㅎㅎㅎ 출발 이틀 전에 했는데도 받아주더라구요! 급하게 하느라 후기도 안찾아보고 갔었는데 가이드 분도 재밌으시고 효율적인 동선으로 하루동안 많은 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총 일정은 요렇습니다! 사사프라 마을 ㅣ 퍼핑빌리 레일웨이 ㅣ 와이너리 투어 ㅣ 마루 동물원 ㅣ 우유공장 투어 ㅣ 해변(이름 까먹음) & 사파리 투어 ㅣ 필립 아일랜드 아침 8시에 모여서 거의 저녁 9~10시쯤에 숙소에 도착했어요 투어 업체에서 준비해준 버스가 편해서 생각보다 피곤하진 않았습니다 제일 먼저 방문한 곳은 사사프라 마을 입니다 멜버른의 조그만 시골 마을인데 아기자기한 물건들을 팔고 있어요! 여기서 젤 인기가 많은 것 미스 마플스 티룸! 빵이랑 잼이 맛있기로 유명해서 오픈런 필수라고 하네요 먹어봤는데 빵은 사실 그냥 그랬고 잼이 진짜 맛있습니다 맛은 2가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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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죽음을 둘러싼 작은 것들&gt; 시즌1 디즈니 플러스 추리 미드 후기/결말/시즌2 소식

훌루에서 제작한 추리 드라마 <Death and Other Details>를 최근에 보았는데요 한국에는 <죽음을 둘러싼 작은 것들>로 디즈니 플러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추리 드라마를 좋아해서 나오는 건 다 보는 편인데 최근에 봤던 다른 훌루 제작 추리 미드인 <외딴 곳의 살인초대>에 조금 실망해서 요거도 그렇게 큰 기대는 안했었습니다 그래도 엄청 재밌다! 까지는 아니지만 꽤 재밌었고 반전도 예측을 못해서 좀 놀랐네요 그리고 일단 드라마의 배경이 호화 크루즈에다 중간에 유럽 섬들도 보여줘서 화면이 지루하지 않습니다 후반 갈수록 점점 더 재밌어지고 보통 추리드라마와는 전개가 조금 달라서 신선하기도 했구요 전체적으로 호흡이 길었던 <외딴 곳의 살인초대>보다 훨씬 나아서 둘 중에 어떤 걸 볼까 고민하시는 분들은 <죽음을 둘러싼 작은 것들>를 더 추천하고 싶네요 주요 내용은 주인공인 이모진이 탐정인 루퍼스와 크루즈 내 발생한 살인 사건을 조사하는데 이 사건이 과거 이모진의 엄마가 살해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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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여행] 멜버른 근교 페닌슐라 온천 투어 후기 가격

멜버른 마지막날, 일주일간의 여행에 지쳐 힐링하고자 페닌슐라 온천 투어를 잡았습니다. 하나투어에서 11만 5천원에 예약했고 전 출발 이틀전에 예약했습니다 페닌슐라 온천은 멜버른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 차로 2시간 정도 가야 하는데 퍼핑빌리 투어와 다르게 가이드 분의 설명 이런건 딱히 없었고 진짜 차로 픽업만 해주는 형식입니다! 온천 도착 전에 아서싯 전망대에 들려 소렌토 반도를 잠깐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바다 색도 너무 이쁘고 동네도 되게 휴양지같은 느낌이었어요 멜버른에 혹시나 오게 된다면 다음에는 소렌토 반도만 따로 오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2시간 달려서 도착한 온천! 생각보다 크기가 엄청 컸습니다 추가로 수건 8달러, 목욕가운 15달러로 가격이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미리미리 챙겨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둘다 숙소에 배치되어 있는걸 가져왔습니다 락카로 8달러로 가격대가 좀 있는데, 같이 투어온 사람들과 락커를 나눠써서 돈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락커를 안쓰게 되면 짐을 들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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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Gen V&gt; 더 보이즈 스핀오프 후기 및 결말

'더 보이즈' 세계에서 탄생한 '젠 V'는 미국 유일의 슈퍼히어로 대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새로운 시리즈다. 초능력이 있는 학생들의 도덕심이 시험대에 오르고, 학교 성적을 놓고 다투며, 보우트 인터내셔널의 엘리트 슈퍼히어로 팀인 더 세븐에 합류할 기회를 노린다. 학교의 어두운 비밀이 드러나면서, 이들은 자신이 어떤 히어로가 될지 결정해야 한다. 예전에 다 보긴 했는데 이제서야 올리는 더 보이즈 스핀오프 젠브이 후기입니다! 작중 배경이 더 보이즈 시즌3와 시즌4 사이라고 하는데 더 보이즈를 굳이 보지 않으셔도 이해하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더 보이즈 팬들에게는 익숙한 얼굴들과 시즌4을 위한 떡밥으로 더욱 재밌게 즐길수 있을것 같구요 참고로 더 보이즈가 아마존 프라임의 인기 시리즈다보니 스핀오프도 성적이 정말 좋았는데요! 시즌2가 바로 확정되었으니 편하게 즐겨주셔도 될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더보이즈 최근 시즌보다 재밌게 봤고 결말도 충격적이라 시즌 2가 기대되네요 더 보이즈 스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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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출] 홍대 지구별방탈출 라스트시티점 섀도우 탈출 성공 후기

최근 홍대에서 핫한 지구별 방탈출 라스트시티점의 섀도우를 하고 왔습니다!! 워낙 인기 테마다보니 예약도 쉽지 않았는데요 운 좋게 평일 저녁 8시 10분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렇게 문자를 받으면 예약 확정 결제는 매장 가서 하면 되고 가격은 28,000원 입니다! 75분 테마라서 그런지 다른 테마보다 조금 더 비싼 가격입니다 방탈출 평점 사이트인 코로리 방탈출에서 홍대 방탈출로는 5위에 있는 테마라서 기대를 많이하고 갔는데요 생각보다 그렇게 재밌지는 않았습니다ㅠㅠ 일단 저희는 두명이서 20분 남기고 탈출에 성공하였고 힌트는 1개 사용했습니다 섀도우에서 첫번째로 실망했던 부분은 문제가...너무...쉬웠습니다... 방도 많고 문제수도 많았던 느낌인데 너무 쉬워서 술술 풀었네요 저희는 둘 다 30방+이라 방린이에 가까운데도 진도가 빠르게 나가져서 놀랐습니다 두번째는 그냥 제 개인적인 착각인데... 포스터랑 제목보고 공포테마인줄 알고 있었는데 아니더라구요ㅋㅋㅋ 혼자 착각하고 실망한걸루...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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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lt;밴더펌프 빌라&gt; 리뷰 : 사장님! 호텔에 빌런이 너무 많아요

베벌리 힐즈의 진짜 주부들의 리사 밴더펌프가 새로운 리얼리티 쇼를 런칭했습니다 무려 시즌 11까지 나온 밴더펌프 룰스의 스핀오프인 밴더펌프 빌라인데요! 4월 1일에 디즈니 플러스에서 1~3화까지 풀렸고 앞으로 월요일마다 1화씩 더 풀려서 시즌1은 총 10화로 종영입니다 밴더펌프 룰스는 할리우드 고급 식당인 SUR에서 벌어지는 리얼리티 쇼였는데 밴더펌프 빌라는 프랑스 교외의 고급 호텔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5주동안 숙박하면서 손님들을 맞이하게 되는데 직원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시기, 질투와 갈등이 주요 재미 요소입니다ㅋㅋㅋ 밴더펌프 룰스의 소문을 들어보니 직원들끼리의 환승,불륜,이혼 등 자극적인 내용이 잔뜩 있더라구요 스핀오프인 밴더펌프 빌라는 어떨지 궁금해서 나오자마자 바로 보러갔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넷플릭스에서 밴더펌프 룰스가 곧 공개된다는 소식! 룰스의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로↓ 넷플릭스 <밴더펌프 룰스> 5월 공개 예정 소식 제가 최근에 밴더펌프 빌라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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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여행] 멜버른 분위기 좋은 루프탑 바, 칵테일 바 추천

멜버른은 시내에 좋은 바가 정말 많더라구요 그중에서 제가 가본 곳 몇개와 추천받았는데 시간부족으로 아쉽게 방문하지 못했던 바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 Ponyfish Island 출처 : ponyfishisland 공식 인스타 첫번째는 멜버른의 야라강 다리 아래에 위치한 플로팅 바 Ponyfish Island 입니다 야라강 주변에 이쁜 바들이 정말 많았는데 그중에서도 강 한가운데에 있어서 바로 눈에 띄었습니다 저녁 먹고 갔더니 웨이팅도 없고 야라강의 멋있는 야경까지 찍을수 있었습니다 낮에 가도 이쁘지만 밤에 가는게 더 좋은것 같습니다! 맥주는 10달러 정도 해서 한잔 시키고 2시간 정도 있었습니다 이정도 뷰를 볼수 있다면 자리값으로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Ponyfish Island Evan Walker Bridge, Southbank VIC 3006 오스트레일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 StoryVille 출처 : StoryVille 공식 홈페이지 두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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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프라임 &lt;폴아웃&gt; 시즌1 중간 후기 및 평점

폴아웃의 기본 정보가 궁금하다면 아래로! 드라마 <폴아웃 fallout> 시즌 1 공식 트레일러 및 공개일! 올해 나올 미드 중 제가 제일 기대하고 있는 폴아웃의 공식 예고편이 드디어 공개가 되었습니다! 시즌 1은 ... blog.naver.com 드디어 공개된 폴아웃 드라마 >_<>_< 미국 시간으로 나오는 거라 어제 오후 4~5시쯤 나온것 같네요 올해 젤 기대하던 드라마라 퇴근하자마자 보기 시작했습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보다 보니 벌써 새벽 2시네요 제가 밤새면서 보는 미드는 정말 오랫만인데 내일 회사가는거만 아니었어도 다 보고 잤을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6화까지 봤고 정말 대만족입니다 솔직히 2화 초반까지는 조금 지루합니다 등장인물 소개를 해야되는 파트라서 늘어지는 부분도 있고 게임과 비슷하게 구현하려고 하다보니 액션이 조금 부자연스럽게 느껴지기도 하더라구요 그런데 뒤로 가면 갈수록 기대 이상으로 재밌습니다 지금 평점도 로튼 94%에 팝콘 86%로 꽤 높은 편이더라구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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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파크라이3 간단리뷰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때 산 파크라이3를 플레이해봄. 총 플레이타임은 29시간으로 서브퀘들도 깨면서 여유롭게 했다. 파크라이 시리즈들은 모두 전작과 이어지지 않아서 스토리 이해에 지장은 없었다. 2012년 게임이지만 그래픽도 괜찮았고 전투부분도 꽤 재밌었다. 1인칭이라 처음엔 엄청 멀미 나면서 했다. 시야각 110으로 해도 계속 어지러웠음. 나처럼 3D 멀미 심한 사람들은 플레이하기 좀 힘들 것 같다. FPS게임이라고 하지만 어쌔신크리드 느낌도 난다. 암살하면 경험치도 많이 줌. 나름 보스전 같은 거인 잡는 퀘가 있는데 보통 난이도라도 나같은 발컨에게는 좀 어려웠다. 그리고 유비소프트 게임이 다 그렇듯이 스토리 부분은 약간 아쉽다. 캐릭터들은 잘 뽑은 것 같은데 스토리는 별게 없다. 그리고 다들 수상하게 생겨서 계속 다 의심하면서 게임함. 여담이지만 메인 악당인 바스 역할한 배우는 미드에서 많이 본 사람이라 좀 반가웠다. 오펀블랙 사라 전남친에 베러 콜 사울에서도 나오고 최근에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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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러 아카데미 시즌2 (결말스포有)

시즌1보다 훨씬 재밌음 1은 초반에는 괜찮았는데 가면 갈수록 지루해져서 겨우 봤는데 2는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게봄 파이브 능력으로 1960년대로 가게되고 시간여행으로 생긴 아포칼립스 막고 2019년으로 돌아가는게 주요 내용 1. 루서 시즌1에서 최고 발암캐였는데 시즌2 오니깐 리더병 좀 고쳐지고 귀여워짐 시즌 내내 먹방찍음 2. 디에고 이번시즌은 전체적으로 발암캐가 없었는데 그나마 뽑자면 디에고임 얘는 영웅병 못고치고 작중내내 케네디 암살막아야 된다고 난리침 기대치 낮춘 배트맨이라는 파이브 말이 딱 맞음 어릴때 아버지 때문에 그렇게 된것 같은데 진짜 정신과 상담 필요해보였음 3. 앨리슨 하필 흑인 인권 바닥인 1962년에 떨어져서 형제들 중에 젤 힘들었을 듯 그래도 흑인 인권 운동하고 결혼도 함 루서랑은 이번시즌에서도 안이어짐 그래도 다음 시즌에는 남편 없어서 루서랑 다시 썸탈듯 4. 클라우스 사이비 종교 교주 과거에서 사는게 더 행복해보인다... 5. 파이브 이번 시즌에도 계속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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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리뷰 (스포有)

코로나 때문에 디즈니에서 내년에 극장개봉 예정이었던 해밀턴을 이번에 디즈니 플러스로 풀어주었다 미국에서 몇년째 가장 핫한 뮤지컬이라고 하길래 정말 보고 싶었다 예약도 힘들고 가격도 백만원대에 좋은 좌석은 천만원까지 한다는 소문도 있어서 평생 못볼줄 알았음 린 마뉴엘 미란다랑 다비드 딕스가 등장하는 오리지널 캐스트 버전 뮤지컬이고 한글자막 없이 봐서 랩 부분에서는 조금 힘들었다 한국에 정식으로 들어오려면 1년은 기다려야 될듯 예전에 본 뮤지컬은 연극하다 노래했다의 반복이었는데 해밀턴은 2시간 반 동안 계속 노래하고 랩하고 춤춘다. 캐스트들 진짜 힘들었을 듯 1막은 영국과의 전쟁으로 미국을 독립시키는 내용이고 2막은 독립 후 미국 정부를 세우며 발생하는 정치적인 갈등을 주로 다룬다 개인적으로 1막이 더 재밌었음 분위기도 밝고 2막에서는 전쟁도 끝났는데 너무 어두워...정치하는게 전쟁하는 것보다 더 힘들어... 조지 워싱턴 역 크리스토퍼 잭슨 1막에서 좋았던 넘버는 조지 3세가 부르는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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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에이지 바운티 헌터스 시즌1

14일에 나온 넷플릭스 신작 미드! 제목 그대로 10대 청소년들이 보석금 내고 튄 범죄자들 잡으러 다니는 내용이네요 하이틴+종교+범죄+로맨스 다 들어간 킬링타임용 드라마입니다ㅎㅎ 특이한 건 주인공들이 독실한 기독교인이라 다른 미드 10대와는 다르게 매우 건전한 생활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1화부터 남주가 혼전관계는 안된다고 할때부터 이 드라마의 보수성을 느꼈네요 근데 결국 하긴 함 학교도 사립기독교 학교라 술 담배 한다고 하면 범죄자 취급하고 남친이랑 잔걸로 동아리 리더에서 짤립니다 오티스나 글리 같은것만 보다가 건전한 미국애들 보니깐 신기했지만 그래도 한국보단 덜 건전합니다 솔직히 초반부는 종교적인 내용이 많이 나와서 지루했습니다 이게 범죄수사물인지 종교물인지 헷갈릴 정도였고 러브라인도 별로였네요 그래도 후반부는 엄마 떡밥도 있고 종교 얘기도 줄어서 훨씬 재밌었습니다 마지막화에 큰 반전도 있구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10대들 사이에서 고통받는 40대 바우저 아저씨 보는게 꿀잼 포인트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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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 갬빗(The Queen's Gambit) 리뷰

오랫만에 재밌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리미티드 시리즈기 때문에 캔슬될 걱정 없이 편하게 볼 수 있었다 체스 천재 주인공이 다 이겨먹는 내용 작중 딱히 빌런 역할이 없는데도 재밌었다 고아원 약주는거부터 수상해서 원장이 애들 학대하나? 그냥 엄격한 사람이고 합법 약물이었음 양부모 좀 이상한데??? 그렇게 가시면 어떡합니까ㅠㅠ 체스 라이벌들 좀 띠껍네??? 선의의 경쟁자였음 러시아 선수들 띠껍네??? 팀워크 강한 선의의 경쟁자222 알고보면 양아빠빼고 다들 착한 사람들... 그리고 주인공 얼굴이 진짜... 처음 봤을 땐 특이한 얼굴이다 생각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이쁘다 단발 너무 잘어울리고 옷도 잘입어서 눈이 즐거웠음 근데 남자 배우들 얼굴은 왜... 주인공 베스랑 엮이는 남자만 3명인데 라이벌인 러시아 체스선수 보르고프가 젤 잘생긴 듯 특히 해리 벨틱이였나 해포 두들리 배우던데 너무 역변했다 두들리땐 귀여웠는데 왜 눈이 그렇게 붙어버렸지... 그래도 연기는 잘해서 넷플 영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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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이즈 시즌2 리뷰(스포有)

아마존 프라임에서 볼 수 있는 더 보이즈! 시즌1과는 다르게 일주일에 한화씩 풀려서 좀 불편했다 넷플릭스에 너무 익숙해졌어 줄거리 요약 : 보우트가 가둬 놓은 부인 찾고 보우트한테 복수하는 빌리 부처와 나머지들 시즌1을 재밌게 봐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다 휴이가 일반인이라 멘탈 나가는건 이해가 되는데 그래도 초반에 너무 불평불만이 많았다 홈랜더도 보우트 사장이 기죽이고 스톰프런트한테 밀리고 맨날 빡친 표정으로 날아댕기기만해서 재미가 반감된듯 그래도 후반부 가서 초능력 쓰고 하니 좀 재밌어졌다 그리고 빌리가 그나마 사이다를 주긴 하는데 얘 진짜 인성문제 있다 지 부인 찾는다고 기미코 동생 죽일라그러고 팀원들 이용해먹고 히어로 영화 비꼬는 드라마답게 정의감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주인공 그래도 마지막에 라이언 안죽인건 좀 놀랐다 더 세븐에 새로 들어온 스톰프런트 예고편 봤을땐 홈랜더 엿먹이는 사이다 캐릭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깐 100살 넘는 나치 인종차별주의자 괴벨스랑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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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불릿 트레인&gt; : 이사카 코타로 소설 '마리아비틀' 영화화

줄거리 요약 : 기차에서 킬러들끼리 싸움 불릿 트레인이 브래드 피트 차기작이란건 알고 있었지만 마리아비틀을 영화화 하는건 몰랐다 레이디가가 캐스팅 소식 들고 줄거리 찾다가 알게 됨... 제목을 마리아비틀에서 불릿 트레인으로 바꿨는데 이편이 스토리에 더 어울리는것 같기도 하다 감독의 전작으로는 존윅, 아토믹 블론드, 데드풀2, 분노의 질주 홉스쇼 등등 유명한 영화들 근데 개인적으로 저 영화들 중에 데드풀2 빼고는 다 재미없었다... 그래도 원작 소설이 있으니 웬만해서는 잘 나올 것 같다 그리고 솔직히 킬러들끼리 싸우는 영화는 뻔해도 인기 많아서 실패하기도 힘들다ㅋㅋㅋ 10년전쯤 마리아비틀이 너무 재밌어서 이사카 코타로의 다른 소설까지도 전부 읽었었다 대표작인 골든슬럼버도 재밌었지만 마리아비틀 쪽이 조금 더 내 취향에 맞았다 골든슬럼버는 초반이 별로였는데 마리아비틀은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 있고 지루하지 않았다 그때도 영화화하면 잘 팔릴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할리우드에서 만드는데다 주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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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주피터스 레거시&gt; 시즌1 리뷰 (스포有)

그들은 첫 번째 세대의 슈퍼히어로. 이제 그 아이들의 세대가 세상을 밝혀온 횃불을 이어야 한다. 하지만 세상은 조금이라도 나아지긴 했을까. 높아지는 긴장 속에, 오랜 원칙이 흔들리고 있다. 어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히어로 미드 <주피터스 레거시> 넷플릭스 내용 소개보고 처음에는 하이틴 히어로물인줄 알았다 히어로 부모 둔 자식들의 고민과 우정 빌런퇴치 뭐 이런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무겁고 철학적이다 '히어로는 상대가 빌런이라도 죽이면 안된다'는 원칙에 따른 갈등이 주요 내용 내용 자체도 자식들보단 늙고 지친 부모님 히어로들 위주로 흘러간다 주연들 셸던 샘슨/더 유토피안 히어로 원칙을 만든 사람으로 이 드라마의 고구마를 담당하는 주인공 다른 사람 말 절대 안듣고 원칙에 집착한다 자기 아들 죽기 직전인데도 원칙 지킨다고 빌런 죽일지 말지 고민하고 있다 100살 넘은 노인이라 그런줄 알았는데 과거 회상 보니깐 걍 자신감 넘쳐서 자기가 다 맞는 줄 아는 사람같음 초능력은 슈퍼맨 비슷한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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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이니셰린의 밴시&gt; 관계에 대한 영화 (결말스포ㅇ)

감독 : 마틴 맥도나 아일랜드의 외딴 섬마을 ‘이니셰린’. 주민 모두가 인정하는 절친 ‘파우릭’(콜린 파렐)과 ‘콜름’(브렌단 글리슨)은 하루도 빠짐없이 함께 술을 마시며 수다를 떨 정도로 다정하고 돈독한 사이다. 어느 날, 돌연 ‘파우릭’에게 절교를 선언하는 ‘콜름’. 절교를 받아들일 수 없는 ‘파우릭’은 그를 찾아가 이유를 묻지만 돌아오는 건 변심한 친구의 차가운 한마디 - “그냥 이제 자네가 싫어졌어”. 관계를 회복해 보려 할수록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가기만 하고 평온했던 그들의 일상과 마을은 점점 파국으로 치닫는데… 예고 없이 찾아온 절교 선언, 평온했던 삶이 뜨겁게 타오른다! 첫 장면부터 어제까지 친구였던 파우릭을 무시하는 콜름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초반에는 저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콜름은 파우릭이 그냥 싫어졌다고 했지만 처음에는 콜름의 입장이 이해가 되지 않아 불치병에 걸렸다던가 하는 반전이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런 반전이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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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lt;에어&gt; 후기 : 로튼토마토 100%?? (스포X)

1984년, 업계 꼴찌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나이키는 브랜드의 간판이 되어 줄 새로운 모델을 찾는다. 나이키의 스카우터 소니 바카로(맷 데이먼)는 NBA의 떠오르는 루키 마이클 조던이 나이키의 미래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미 시장을 장악한 컨버스와 아디다스가 그와의 계약을 노리는 상황 나이키 팀은 조던의 마음을 얻기 위한 전략을 세우는데…. 누구에게나 점프하는 순간이 온다! 평점 : 3/5 한줄평 : 긴장감이 없는 성공신화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라는 소문을 듣고 보러 간 벤 애플렉의 <에어>는 생각보다 실망스러웠습니다. 아주 못 만든 영화는 아니지만 너무 뻔한 할리우드 식 성공영화여서 어디서 재미를 느낀건지 잘 모르겠네요. 스토리 뿐만 아니라 연출마저도 어디서 본 것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관객들은 나이키가 성공할 것이라는 결말을 너무 잘 알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작중 내내 위기 상황에서 긴장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이런 영화에 꼭 나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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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세브란스 : 단절&gt; 시즌 1 후기와 시즌 2 소식

마크는 시술로 직장 생활과 사생활의 기억이 나뉜 사람들로 이루어진 부서의 팀장이다. 회사 밖에서 의문에 싸인 동료가 나타나면서 그들의 일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여정이 시작된다. 직장인의 심정을 반영한 애플티비의 드라마 세븐란스 : 단절을 보았습니다. 솔직히 1~4화 정도까지는 호흡이 긴 편이라 조금 지루하긴 했는데 뒤로 갈수록 상당히 재밌어졌습니다. 그리고 오프닝이나 배경이 되는 마을, 루먼사 전부 기묘한 느낌이 드는게 트윈 픽스의 현대판 같은 느낌도 납니다. 최대한 스포일러를 보지 않아야 진정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것 같고 스릴러, 추리, SF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주인공인 아담 스콧은 제 최애 시트콤인 팍앤레의 벤 와이엇으로 처음 알게 된 배우인데 매번 조연으로만 나오다가 이렇게 주인공까지 맡게 된 걸 보니 기쁘네요ㅠㅠ 시즌 1을 마지막화까지 모셨다면 시즌 2에 대한 기대를 엄청나게 하셨겠지만.... 2024년인 지금까지 무려 2년동안 나오지 않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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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여행] 캐세이퍼시픽 홍콩 경유 55분 환승 실패 후기

작년 겨울 무려 7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올라온 호주행 비행기...! 추위에 약해서 따뜻한 호주로 떠나기로 결심했는데요 주변에서 다들 시드니보단 멜버른을 추천해서 직항이 없는 멜버른으로 바로 결정했습니다 ️인천(15:00) >> 홍콩(18:10) 55분 경유 ️홍콩(19:05) >> 멜버른(07:15) 거의 14~15시간 정도의 비행이었고 캐세이 퍼시픽을 이용했습니다 캐세이인지 케세이인지 계속 헷갈렸는데 캐세이가 맞다고 합니다 사실 처음듣는 항공사라 예약할때 조금 걱정을 많이 했는데 찾아보니 대한항공보다 좋은 곳이었습니다ㅎㅎㅎ 특히 기내식으로 하겐다즈를 주고 환승실패도 잘 없다고 해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하지만 실패해버렸다는 슬픈 소식.....) 출국 당일 설레는 마음으로 찍은 우리 비행기 이때까지만 해도 몰랐죠...내가 환승실패자가 될 줄은.... 오후 3시 출발을 해야하는데 인천공항에서 항공기가 너무 많아 출발이 지연되고 있다는 안내가 나오고 결국 4시에 이륙하게 되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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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서울의 3년 이하 퇴사자의 가게들&gt; 현실적인 퇴사 후 라이프

꿈을 찾아 퇴사한다는 것은 환상에 가깝습니다. 듣기만 해도 설레고 기대되지만 직장이 주는 안정감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아 실제로 도전하기에는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직장에 불만이 많았더라면 달랐겠지만, 높은 연봉, 상식적인 동료들, 충분한 워라밸이 갖추어진 지금의 환경을 포기할 용기는 더더욱 없습니다. 유일하게 불만족스러운 점이라면 업무에서 아무런 보람과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는 점이고, 이것이 최근 퇴사를 고민만 하게 되는 원인입니다. 그런 와중에 눈에 띈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꿈을 찾아 퇴사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현실적인 어려움이 무엇인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회사에서 벗어나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 편하고 재밌게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막연하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일하는 시간이 더 많아졌고, 수입은 감소하고, 육체적으로는 힘들어졌습니다. 그러나 이들 모두 후회하지 않는 모습이 솔직히 대단했습니다. 타인의 아래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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