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 디즈니씨 어트랙션 + 판타지스프링스 오픈런 안하고 DPA 취소표 잡은 후기
어쩌다보니 도쿄 여행이 판타지스프링스 오픈날과 겹치게되어 6월 6일 목요일, 판타지스프링스 오픈 당일에 디즈니씨에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저희는 해피 엔트리를 노리고 전날 디즈니랜드 호텔에 숙박하였으나... 원래는 디즈니랜드 호텔에 숙박해도 디즈니씨의 해피 엔트리를 줬는데 판타지 스프링스의 영향인지 딱 6월 6일부터 안준다고 합니다ㅠ 디즈니씨의 해피엔트리를 받기 위해서는 미라코스타나 판타지스프링스 호텔에 투숙해야 한다고 하네요 치사하네요 디즈니.... 호텔에서 여유롭게 구경하는 디즈니랜드 오픈런 줄 저때가 7시 30분 정도였는데 사람들 열정이 엄청납니다 디즈니랜드가 저정도면 디즈니씨 오픈런은 얼마나 많을지 일본 뉴스에는 새벽 12시부터 기다리는 사람도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오픈런할 체력이 없어서 천천히 가기로 했습니다 9시 1분 디즈니씨 도착 사람이 아무도 없어 바로바로 입장했습니다 이때 뭔가 이상함을 느껴서 들어가자마자 DPA를 열어보니 판타지스프링스의 DPA는 죄다 마감이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