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주피터스 레거시> 시즌1 리뷰 (스포有)

 <주피터스 레거시> 시즌1 리뷰 (스포有)

그들은 첫 번째 세대의 슈퍼히어로. 이제 그 아이들의 세대가 세상을 밝혀온 횃불을 이어야 한다.

하지만 세상은 조금이라도 나아지긴 했을까. 높아지는 긴장 속에, 오랜 원칙이 흔들리고 있다.

어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히어로 미드 <주피터스 레거시> 넷플릭스 내용 소개보고 처음에는 하이틴 히어로물인줄 알았다 히어로 부모 둔 자식들의 고민과 우정 빌런퇴치 뭐 이런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무겁고 철학적이다 '히어로는 상대가 빌런이라도 죽이면 안된다'는 원칙에 따른 갈등이 주요 내용 내용 자체도 자식들보단 늙고 지친 부모님 히어로들 위주로 흘러간다 주연들 셸던 샘슨/더 유토피안 히어로 원칙을 만든 사람으로 이 드라마의 고구마를 담당하는 주인공 다른 사람 말 절대 안듣고 원칙에 집착한다 자기 아들 죽기 직전인데도 원칙 지킨다고 빌런 죽일지 말지 고민하고 있다 100살 넘은 노인이라 그런줄 알았는데 과거 회상 보니깐 걍 자신감 넘쳐서 자기가 다 맞는 줄 아는 사람같음 초능력은 슈퍼맨 비슷한 눈에...

# 넷플릭스 # 미드 # 주피터스레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