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루에서 제작한 추리 드라마
까지는 아니지만 꽤 재밌었고 반전도 예측을 못해서 좀 놀랐네요 그리고 일단 드라마의 배경이 호화 크루즈에다 중간에 유럽 섬들도 보여줘서 화면이 지루하지 않습니다 후반 갈수록 점점 더 재밌어지고 보통 추리드라마와는 전개가 조금 달라서 신선하기도 했구요 전체적으로 호흡이 길었던 <외딴 곳의 살인초대>보다 훨씬 나아서 둘 중에 어떤 걸 볼까 고민하시는 분들은 <죽음을 둘러싼 작은 것들>를 더 추천하고 싶네요 주요 내용은 주인공인 이모진이 탐정인 루퍼스와 크루즈 내 발생한 살인 사건을 조사하는데 이 사건이 과거 이모진의 엄마가 살해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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