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코치와 함께 지난 서울 SK 나이츠에 이어 안양 KGC인삼공사를 들고 왔습니다. 이번 분석 역시도 KBL의 흥행과 많은 외국 팬들의 유입을 바라는 점에서 영어로 작성된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패턴에 의한 플레이 영상과 위 게시물의 원본 자료는 댓글을 달아주시거나 저에게 DM을 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8일, 김상식 감독은 기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푸본 브레이브스와의 경기는 정상적으로 하면 이길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오마리 스펠맨-대릴 먼로-오세근으로 이어지는 트리플 포스트를 가용할 수도 있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평소 저희가 KBL에서 즐겨보던 KGC의 플레이와는 약간 다른 모습이 펼쳐질 수도 있다는 생각에 흥미진진하네요.
보는 재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