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달력을 보고있으면 기념일이라고 이름이 붙여진 날들이 굉장히 많다. 석가탄신일, 크리스마스, 한글날, 밸런타인데이, 어버이날, 납세자의 날, 식목일...
이외에도 일일이 세보라고 하면 공식적으로 지정된 날만 일 년에 100일 이상은 되는 것 같다. 정말 말 그대로 기념하고 싶은 날들이 많아서 그렇게 지정을 했을 것이다.
이외에도 생일이나 결혼기념일 같은 개인마다 다른 값을 가지고 있는 기념일이나 첫 출근일, 퇴사일 같은 본인이 선택 사항으로 지정할 수 있는 기념일도 아마 있을 것이다. 잠시 기념일이라는 단어를 보면서 생각해 보았다.
"나의 기념일은 언제일까?" 바로 생각나는 단어는 생일이지만 사실 생일도 그간의 기억들을 되돌아보았을 때 그냥 주변에서 클릭 몇 번으로 줄 수 있는 카카오톡 기프티콘을 .....
원문 링크 : 기념일이 아니지만 기념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