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능력과 노력 아이가 똑똑하다고 모든 일을 잘하는 것이 아니며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또래 친구들보다 뒤처질 수도 있다. 아이들은 타고난 능력이 때때로 노력을 앞선다는 사실을 이해하기 힘들어한다.
어떤 아이들은 숙제하는 데 몇 시간이 걸리지만 다른 아이들은 15분 만에 숙제를 끝낸다. 처음 해보는 축구 경기에서 골을 넣은 아이가 있는가 하면 시즌 내내 한 골도 넣지 못하는 아이도 있다.
아이가 계속해서 노력하는데도 또래 친구들을 따라잡지 못하면 그 아이는 현실에서 표류한다. "노력하면 성공한다"라고 말하지만, 항상 그렇지는 않다.
성공에 대한 기대 아이들은 왜 불안할까? 대부분의 똑똑한 아이들은 다른 것을 잘하기 때문에 이번 일도 잘할 수 있다고 기대한다.
이런 아이들은 능력을 타고난 분야에서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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