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집 개그쟁이 콩이의 하루를 공개합니다. 집사라면 공감하실거예요, 귀여움 + 웃음 폭발 무릎 위 발라당 폭격 제가 소파에 앉아있으면, 콩이가 냉큼 내 무릎으로 올라와 다리를 쫙 벌리고 발라당 눕습니다.
“집사, 여기 사타구니 좀 시원하게 긁어주개ㅋ" 근데 문제는, 콩이가 자세를 오래 유지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제가 “자세 좀 유지해!” 하면 바로 귀찮은 표정 저를 째려보기도 한답니다.ㅋㅋ 이 모습이 너무 웃겨서 긁어주면서도 사진을 찍고 싶은 마성의 녀석 쩍~~벌남 콩이 의자에 앉은 애기같은 모드 이번에는 의자에 앉혀놨는데, 애기처럼 머리를 묶고 사람처럼 앉아있어요.
하지만 오래 앉아있지 못하고 의자에서 슬라이드 모드 ON 내려가는 콩이를 붙잡고 가슴팍을 긁어주면, “으아~ 좋아요~” 하면서 얼굴이 활짝 의자가 너무 미끄러워요 멍~~ 스위트 마운틴 바나나 이마 장착 장난삼아 스위트 마운틴 바나나 상표를 이마 가운데 붙여봤어요. “집사님, 나 이제 바나나 댕댕이야?”
하듯 어이...
원문 링크 : 개그쟁이 콩이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