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위 강아지의 일상 오늘도 시작된 콩이의 무릎 점령기! 아침에 소파에 앉자마자 콩이는 “엄마 무릎, 나 전용 자리잖아?”
하듯이 폴짝폴짝 뛰어요. 근데 우리 콩이는요, 혼자 노는 걸 제일 싫어해요.
무조건 제 무릎! 제 옆!
제 손 안! 그래야 세상이 평화롭답니다.
엄마 무릅, 나 올라갈래~ 마사지 불만족 고객 등장 내 무릅에 딱 앉아서 혀를 낼름낼름~ 거리며 “응~ 거기, 거기 긁어줘. 근데 왜 이렇게 시원치 않아?”
이런 표정으로 시크하게 절 째려봐요ㅋ 맛사지 불만족 표정,, 무릅위 강아지 식탁위 대기중인 콩이 제가 밥 먹으려고 식탁에 앉으면 콩이는 어느새 무릅위에 폴짝 올라와서 혀를 낼름낼름~ 거리며 이렇게 말해요. “엄마, 나도 같이 밥 먹을래!
나도 숟가락질 할 줄 안다니까!” 하지만… 사람 음식은 안 되지요 그래서 안 주면 바로 표정이 굳어져요. 2층에서 내려다보는 콩이 “흥!
나 삐졌어. 나 2층으로 올라갈래” 그리고 진짜 2층으로 올라가서 난간 사이로 저를 내려다보...
원문 링크 : 무릎 없이는 못 살아! 질투쟁이 콩이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