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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5일 여행>-4 빈원더스 하루만에 정복하기

 <나트랑 5일 여행>-4 빈원더스 하루만에 정복하기

빈펄 아일랜드 안의 빈원더스(이전 빈펄랜드)는 정말 넓다. 동물원, 식물원, 아쿠아리움, 놀이공원, 워터파크가 모두 모여있고 입장권 하나로 이 모든 곳을 다 들어갈 수 있다.

그래서 넉넉하게 이틀 일정을 잡기도 하지만 우리의 시간은 소중하니까. 무엇보다 비가 안 오는 날이 하루밖에 없었다.

그래서 짜잔. 하루만에 모든 것을 즐기고 나오기로 했다.

중요한 포인트 두 가지. A.

워터랜드는 일찍 닫고 B. 타타쇼는 19시 30분에 시작한다.

워터파크 - 동물원/식물원/아쿠아랜드 - 놀이공원 - 분수쇼 - 타타쇼 순으로 바삐 움직였다. 1. 따뜻한 겨울 워터파크 (트로피컬 아일랜드) 도착하자마자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 워터파크가 있는 트로피컬 아일랜드로 향했다.

라커룸에 짐을 넣고, 수영복으로 환복한 뒤 아직은 쌀쌀한 아침 바람에 몸을 호들호들 떨며 이동한다. 빈펄 아일랜드에는 워터 슬라이드가 정말정말 많고 종류도 다양하다.

보디 슬라이드부터 해서 4명을 모아야지만 탈 수 있는 튜브 ...

# 나트랑4박5일 # 나트랑바오밥나무 # 빈원더스 # 빈펄랜드 # 타타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