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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렵호적양가일상 15화

 고대렵호적양가일상 15화

 #고대렵호적양가일상(古代猎户的养家日常) 언정 번역 / 고대렵호적양가일상/ 고대엽호적양가일상 정발 예정시 알려주세요. 삭제 합니다.  

제15장 회문 (1)  도화는 세수를 마치고 몸을 옆으로 돌려 침상 머리맡에 앉아 머리를 닦았다.  방 안의 등잔은 희미한 빛을 내뿜고, 위대호는 안쪽에 누워 손에 야생 과일을 들고 갉아 먹고 있었다.  

그는 눈도 깜빡하지 않고 도화가 머리를 닦는 것을 보면서 마음속으로 산에서 있었던 일들을 생각하면서도, 도화에게 오늘 한 일들을 잊지 않고 이야기했다. "오늘 산에서 반나절을 보냈는데, 지난번에 팠던 함정에 토끼 두 마리가 빠졌더라고.

저녁에 가져온 게 그거야. 꿩은 몇 마리 잡았는데, 내일 네가 친정에 돌아가는데 빈손으로 갈 수는 없잖아.

그건 좀 그렇지 않나 싶어서, 그때 장모님께 꿩 두 마리, 토끼 두 마리 드리고, 돌아올 때는 다시 주가촌에 가서 둘째 동생에게 꿩 한 마리 보내줘야지… 물고기는 내가 산에 들어간 지 얼마 안 돼서 잡았어.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