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쓰는 블라 블라 인도, 그 세 번째 이야기는 ‘앞, 뒤가 전혀 다른 인도의 경비와 기사들’이다. 매일 새롭게 갱신되는 인도인들의 종 특성.
진짜 어메이징 하다. 음...
여기서 어메이징 한 인도인들은 우리가 쉽게 접하는 경비, 기사, 메이드 이런 인도인들이라고나 할까? 내 친구의 집 주인 찐 브라만 아저씨는 앞, 뒤가 다른 것을 못 느끼겠는데, 돈이 없는 하층민 계급인 이들은 왜 이렇게도 앞, 뒤가 다른지 도통 이해를 할 수가 없다.
하층민 계급이라 상위층들에게 부림을 당하고 살았기 때문에 예로부터 거짓말이 몸에 배어있는 것인가라는 생각도 해본다.(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다.)
이런 상황들을 벗어나고 싶으면 스스로 깨치고 정직하고 바르게 살아가면 되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웃긴 건 이들은 그런 생각을 1도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진짜 뇌가 일을 못하는 거 같다는 느낌이 든다.
한국 사람은 신뢰를 받으면 그 신뢰에 보답이라도 하듯 믿음으로 답을 해주는데, 인도인은 신뢰를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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