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요즘 포스팅거리를 찾아 삼만 리, 먹이를 찾아다니는 하이에나처럼 뽈뽈뽈 돌아다닌 결과 포스팅할 거리가 앞에 4개나 밀려있지만 먼저 쓰는 따끈따끈한 오늘의 첸나이 개똥벌레 운수 좋은 날 이야기를 시작한다.
오늘 피닉스 몰에 있는 SAN-CHA TEA BOUTIQUE 산차 티 부티크를 들러서 티를 세 개나 샀더랬다. (산차 티 부티크 이야기는 다음에...!)
나의 입술을 촉촉하게 해줄 록시땅의 100% 시어버터크림 산차 티 부티크에서 티를 사고 부르트다 못해 피가 철철 나는 나의 입술의 보습을 위해 록시땅 매장도 방문. 오랜만에 무스타파 안나랑 사르바나 안나를 만나서 스몰 토킹 후 100% 유기농 시어버터크림을 하나 사서 나왔더랬다.
피닉스 몰 지상층에 있는 스타벅스 오늘의 목적인 산차 티 부티크 찻잎들과 록시땅 시어버터크림도 샀겠다 그대로 집으로 가려다가 급 턴. 매우 다급한 상황이 벌어져 차가운 심장과 뜨거운 머리를 써야해서 G층 지상층에 있는 스타벅스로 들어갔다.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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