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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첸나이 Cheaper and service good, 77 mart. 사장님, 영업을 무척이나 잘 하시네요. 77 마트.

 인도 첸나이 Cheaper and service good, 77 mart. 사장님, 영업을 무척이나 잘 하시네요. 77 마트.

오늘의 글은 히르코로 골프를 치고 늦은 점심을 먹으러 말죽거리를 가던 길에 들른, 인도인 싸장닙이 영업을 너무 잘 하신다고 느낀 그곳, 77 마트 방문기를 시작하려 한다. 영어를 쓸라고 하니까 봉봉아리 왈, "한국말로 해도 다 알아들어."

라고 해서 진짜 한국말로 물어보니 다 대답을 해줬던 77 마트. 아!

여기 한국인들을 상대로 장사하는 인도인들은 한국인들의 심리와 할인, 그리고 불가피하게 외상이 되었더라도 개념치 아니하고 다음번에 돈 받아 가면 된다고 하는 쿨함을 보여준다. 이들은 돈을 아주 잘 벌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한 인도인들이다.

Wow~ 세븐일레븐이 아니다. 77 마트이다. 히르코에서 골프 연습이 끝난 시간은 2시 반.

점심을 먹으러 미소네로 갔는데 점심시간이 끝나브러 말죽거리로 향했다. 말죽거리로 열심히 달리는데 봉봉아리가 "여기 77 마트 지나가는데 가볼래?"

해서 냉큼 들른 곳 77 마트. 세븐일레븐 마크를 가져다 써서 착각할 수 있겠지만 77 마트이다.

매장 안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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