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첸나이엔 관광 명소가 얼마 없다. 일단 나에게 연예인 체험을 안겨다 주었던 성 토마스 성당과 산 하나가 있고,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해변인 마리나 비치가 있으며, 마하발리푸람이라는 고대 유적지가 하나 있다.
첸나이 살이 하면서 언젠가는 한번은 가야지 했던 곳 마하발리푸람 Mahabalipuram. 첸나이 개똥벌레인 나에겐 첫 방문이지만 나의 사랑 봉봉아리에겐 5년 만에 다시 찾아본 마하발리푸람 관광기 썰을 풀어봅니다.
원래 이렇게까지 구경할 생각이 없었는데... 를 지금 시작합니다.
마하발리뿌람 전체 관광 티켓 발권소 7세기 팔라바(Pallava) 왕조 시대의 유적을 볼 수 있는 마하발리푸람 또는 마말라푸람. 여기서 마하란 큰, 발리는 희생을, 푸람은 지역을 뜻하는데, 한마디로 제사를 지내던 곳이라 생각하면 된다.
마하발리푸람을 관광하려면 시작점인 다섯 개의 라타 Five Rathas 옆 부스에서 입장권을 사면 된다. 인도인은 40루피로 840원, 그러나 외국인은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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