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아유다 푸자 때 다녀왔었던 퐁디체리 Pondichery. 인도의 식민지 시대 때 프랑스령이었던 곳.
(아직도 프랑스령이라 한다.) 작년 아유다 푸자 이후로 딱 1년 만에 다시 한번 가보았다. 1년 만에 가본 퐁디체리 당일치기 여행기.
그 시작은 분조카 카페 뿌시기로 시작합니다. 겟, 셋, 레디!!
꼬우!!!!!!!!! 퐁디체리 오로빌의 커피 브레이크 Coffee Break 퐁디체리 오로빌에 위치한 커피 브레이크 Coffee Break.
외쿡인 언니, 오빠들이 잔뜩 아침 일찍 커피 한 잔씩 들 뿌시러 오셨더라. 희한하게 주변은 완전 시골 바닥인데, 커피 브레이크 카페만 뭔가 이국적인 느낌이 마음을 들뜨게 했다.
이곳에서 신발을 벗었다. 당황스러워라.
근데 계단 앞에 널브러진 신발들.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하냐니까, 손님인 외쿡인 언니 오빠들이 벗고 들어가야 한다더라.
인도의 문화라나?ㅋㅋㅋㅋㅋ 그런데 직원들은 신발을 신고 있었다.
뭐죠? Coffee break의 야외석, 그리고 ...
#
당일치기
#
카페
#
첸나이개똥벌레
#
첸나이
#
주재원
#
인도주재원
#
인도
#
여행
#
뿌수기
#
퐁디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