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서민 물가를 확인하고 싶다면? 코코넛 가격을 확인하라!
는 말이 무엇인지 궁금할 것이다. 인도는 현재 4월 19일 총선을 앞두고 모든 물가가 상승해 있다.
왜 물가가 상승하는 것인지 궁금했는데, 이유가 선거 때문이란다. 현 총리인 나렌드라 모디는 현재 두 번째 정권을 잡아 10년째 인도의 수장으로 역임하는 중인데, 모디가 세 번째 정권을 잡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서민들의 물가를 폭등시켜놓고, 자신을 뽑아주면 물가를 안정시키겠다 하는 모디의 공약이랄까? 뭐 그런 거지, ‘나 뽑아주면 서민 경제 안정화 시킬게!’
이런 거? 하지만 민심은 뿔이 나 있다는 거.
예전엔 100루피면 한가득 장을 봤었다는데, 요즘은 100루피로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내 기사가 한탄을 하더라. 그리고 심지어 서민들이 먹는 쌀 가격도 엄청 올랐다고...
그래서인가 이번엔 모디를 갈아치우고, 간디를 총리로 바꾸고 싶어 한다는 게 인도인들의 바람이란다. (내 기사의 바람일지도 모르겠지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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