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말 이직을 하게 되면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 '이직사유'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됩니다. 왜냐하면 어떤 회사도 석연치 않은 이유로 전 직장을 퇴사한 사람을 환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직사유'를 말할 때는 당연히 정직해야 겠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 약간은 말하는 요령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1. 현재 어느 회사에 재직중 이며, 그 재직기간이 충분히 긴 경우 (2년 이상) 이 경우는 크게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그저 '지금 지원한 회사를 평상 시에 흠모하여 이번에 기회가 왔길래 아주 기쁜 마음으로 지원했습니다.' 정도로 말하면 됩니다 2.
재직 중이지만, 재직 기간이 얼마 안된 경우 (약 1년 미만) 이 경우에는 핑계가 필요합니다. 핑계를 대는 최선의 방법은 '타의'를 가장하는 것입니다.
즉 '나는 이직을 원하지 않으나, 회사의 여건상 이직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이라는 것을 강조해서 어필해야 합니다. 그 이유가 뭐든, 내세울 만한 이유가 도저히 생각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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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휘당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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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직 사유를 말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