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있는 회사에 지원하는 것과 그에 대한 생각 포지션을 소개하다 보면, 그 회사를 잘 알고, 그 회사에 아는 사람도 많은 후보자를 가끔 만나는 경우가 있다. 그거 좀 별로다.
꽤 많이 괜찮은 이런 사람들 중에, 아무 이유없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꽤 있다. 학력도 경력도 좋고, 결격사유도 없이, 아무 이유도 없이 면접한번 못봐보고 떨어지는 경우들.
그를 아는 그 지인들이 그 회사 내부에서 그를 어떻게 말해 줄지는 아무도 모른다. 평상시에 친했다고 너무 믿지 마라.
친했을 수록 조심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알려고도 하지 말라, 알면 심장 찢어질 수도 있다.
그런 것이 불안하면, 그냥 아는 사람이 없는데로 가라 !! 직장이 별거냐, 일해주고 돈만 받으면 되는 건데, 너무 많이 알것도 잴것도 없다.
모르는 사람에게 받는 마상보다 아는 사람에게 받는 마상이 훨씬 더 크고 깊고 오래가니 조심하시길 바란다. . #허휘당일지 #베스트헤드헌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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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휘당일지
원문 링크 : 지인이 있는 회사에 지원하는 것과 그에 대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