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월에 1천만원을 번다는 것에 대한 단상

 월에 1천만원을 번다는 것에 대한 단상

들어가는 말 "월에 1천만원을 번다"는 것에 대한 단상, 요즘 부업에 대한 온라인 광고 중에 '월천'을 벌 수 있다는 광고가 한두가지가 아닐 정도로 엄청 난리다. 그게 참 어찌보면 까마득한 일인 것 같기도 하지만, 나는 그 '월천'을 번다는 것에 대해서 그렇게 많이 감동하지는 않는 편이다.

왜냐하면 내 후보자들도 그렇고 아는 지인들도 그렇고 급여로 그 정도 이상을 버는 사람들이 사실 그렇게 드물지도 않고, 나 자신 이미 퇴임한지가 10여년이 넘었지만, 현역 당시 그 이상을 받아본 경험이 꽤나 긴기간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더구나 그 꿈같은 '월천'을 벌었다고 해서 무슨 인생이 크게 달라지는 것 같지도 않았었고, 일만 하느라 바빠서 정신 없이 헤메느라고 값어치도 없는 일에 엄청 목매고, 시간 날리고, 결론적으로 후회되는 일들만 한참 했었던 기억 만 남아 있으니.. 1.

너무나 과장된 이야기들 근데 그 광고들은 하루에 두시간만 일하면 된다는 둥, 퇴근 후 한시간만 하면 된다는 둥...

# 부업 # 월백 # 월천 # 일상다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