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다 46 :당신 뒤에 무명씨가…:04/06/21 18:46 ID:O5rt4evp 숯장이 할아버지가 해주신 옛날 이야기. 내가 어릴 적엔 너구리한테 홀렸다는 이야길 참 자주 듣곤 했지.
사람을 홀려 거름 구덩이에 빠뜨렸다는 이야긴 들은 적 없지만, 우물에 빠뜨렸다는 이야긴 들은 적이 있다. 개를 키우는 집은 그런 걸 걱정할 필요가 없었지만서도, 이 시절은 다들 가난해서 개가 있는 집 자체가 드물었단다.
다만 짐승들을 쫓으려고 개를 받아가려 하는 사람들은 참 많았지. 또 여우의 시집 행렬(狐の嫁入り: 도깨비불이 꼭 결혼 행렬의 초롱불처럼 줄을 지어 나는 현상)도 자주 보곤 했단다.
그 불꽃들이 정말로 여우 짓이래도 난 믿을 거야. 化かされる 46 :あなたのうしろに名無しさんが・・・:04/06/21 18:46 ID:O5rt4evp 炭焼き爺さんの昔話 ワシが子供の頃は狸に化かされたっちゅう話はよく聞いたもんだ。
肥溜めにおとされたっちゅう話は聞いたことはないが、 井戸に落とされたっちゅう話は聞いたことが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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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ch괴담] 산에 얽힌 무서운 이야기: 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