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블로그 꾸준히 하기란 어려운거 같다 꾸준히 해야 되는 걸 알면서도 일이다 공부다 뭐다 자꾸 놓치게 된다. 요즘 웨스트사이드 바벨 메소드를 통해 3대 운동 증량에 도전중이다.
일단 전문가 입장에서 바라볼때 웨스트사이드 바벨 메소드는 엄청나계 체계적이다. 수치를 통해서 중량과 속도를 설정하기 때문에 감이 아닌 객관적인 방식으로 훈련을 할 수 있다.
과학적 트레이닝 방식을 좋아하는 나에게 정말 잘 맞는 방식인것 같다. 전통적인 방식의 웨이트 트레이닝이 지겨운 사람들이 해보면 정말 재미있고 많은 발전을 할 수 있을거라 장담한다.
특히 속도와 가변저항을 가지고 훈련하는 세션인 Dynamic effort (DE)를 통해서 개인적으로 큰 효과를 봤다. 다들 비슷하겠지만, 보편적인 웨이트 훈련에서는 최대 속도를 내는 훈련이 없고 저항이 항상 일정하게 고정된 바벨로 훈련을 할 것이다.
체인을 이용하면, 앉을 수록 가볍고 올라갈수록 무거워진다. 웨스트사이드 바벨의 DE 세션은 최대 속도를 내는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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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3대 운동 400 돌파하기 e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