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을 걷기 위해 왔는데 날씨가 더워 많이 걷지 못하고 종로 2가에 장교에서 광화문 방향으로 이동했다. 청계천에는 물고기가 많아서 새들이 많이 있다.
저녁을 먹기 위해 백로가 조심스럽게 이동해 가는 중이다. 몸이 햐얗고 목이 정말 길다.
복원이 되고 오래되어서 인지 나무와 풀이 가득하다. 왜가리가 저녁을 먹기 위해 준비중이다.
날이 시원해지면 많은 사람들로 채워지겠지 하는 생각이 든다. 이번에 오리를 봤다.
돌위에 있는 무엇인가를 열심히 먹고 있다. 메기다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 곳이 청계천이다.
잉어의 모습이다. 편안하게 이동하고 있다.
건너보고 싶게 만든 돌다리이다. 오늘은 건너지 않았다.
광통교이다. 그래도 청계천에서 옛 모습이 그대 남겨진 다리이다.
청계천에는 서울 야외도서관이 있다. 책 읽고 물멍하고 하늘멍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밤에도 읽을 수 있게 독서등도 준비 되어있다. 램프가 있어 밤에 운치있을 것 같다.
책봐구니 이름을 잘 지었다. 아...
원문 링크 : 청계천, 야외도서관(2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