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슝 2번째 날로 오전에 연지담을 가기로 했다. 호텔에서 조식을 간단히 먹었다.
도로 옆에 피어있는 꽃으로 검색해 보니 다미아나라는 꽃인 것 같다. 지하철 홍선을 타고 가서 버스로 갈아타려고 했는데 버스를 30여분 기다려야 되서 우버택시로 이동했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본 용호탑이다. 가오슝을 나타내는 마스코트는 곰이라고 한다.
용호탑을 정면에서 바라보았다. 탑은 7층 높이이다.
자제궁은 도교 사원이라고 한다. 지붕이 화려하다.
보생대제라는 의학의 신을 모시는 곳이라고 한다. 금색이고 화려하며 가운데가 보생대제이다.
천정이 화려함을 볼수 있다. 측면 원형 문이고 용과 봉화이 새겨져 있다.
자제궁 내부에서 바라본 용호탑이다. 빈 곳에는 모두 조각을 해 놓았다.
천정이 정말 화려했다. 그림과 네 모서리에 용과 봉황을 그려 놓았다.
주부천세는 관직에 붙이는 것이라고 하는데 잘 모르겠다. 보생대제 상이 용 밑에 위치한다.
화려한 천장이다. 도교 사원을 조금 더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