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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난(적감루-대천후궁-하야시백화점-션농지에)(25.12.4)

 타이난(적감루-대천후궁-하야시백화점-션농지에)(25.12.4)

호텔에 짐을 맡긴 후 간단히 점심을 먹었다. 삼겹살 튀김과 파볶음, 크림새우, 두부 파 돼지고기 볶음, 계란볶음밥이다.

숙소 앞 로컬식당에서 먹었다. 가장 대만 음식에 가까웠고 먹을만 했다.

적감루 벽이다. 점심 먹은 후 도착한 적감루이다.

국가 1급 고적이라 되어 있다. 이곳 적감에 네덜란드 인들이 방어 요새를 건설하고 중심으로 삼았으며 프로방시아 성이라고 명명했다고 한다.

이후 지진으로 모두 파괴 되었으나 대만인과 후에 일본시대가 시작된 후 일본에 의해 보수 되었다고 한다. 네덜란드 청나라 일본과 관련 있는 건물이다.

문창각은 2층이다. 그래도 보수 공사가 진행되지 않아서 볼 수 있다.

밑에 벽이 네덜란드 인이 쌓은 프로방시아 성이고 오른쪽에 들어가는 곳이 성의 정문이었던 곳이다. 바로 흰벽이 성벽인 것이다.

성위의 난간은 성채 유적으로 사탕수수 물 귤껍질 찹쌀풀로 만들었다고 한다. 적감루 2층은 사당이라고 한다.

앞에 있는 신이 괴성신이러고 하는데 과거 시험에 합격을 원하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