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서 아침을 먹고 타이난으로 간다. 돼지 고치 야채 스프와 스크램블에그, 야채볶음을 먹었다.
홍콩식 죽이다. 달걀 지단 파 오리알 오이지를 토핑했다.
용과는 아주 달지 않지만 먹을만 했다. 따뜻한 콩물이다.
조금 추워서 차 대신 먹었다. 가오슝기차역으로 타이난 이동전에 치메이박물관을 보러 가기 위해 일반 열차를 타러 왔다.
타이완 기차로 좌석 배열이 특이하다. 붉은 색은 배려석이다.
바오안역에 내려 치메이박물관으로 간다. 바오안역이다.
역이 오래 된 것을 보여준다. 역 건물도 꽤 오래되어 보인다.
역 옆 작은 못에 연꽃이 피어 이다. 치메이 박물관 정문 왼편에 있는 작은 분수다.
치메이 박물관은 치메이 그룹의 오너가 만든 박물관이다. 박물관 로비 천정으로 돔형식이다.
동물 박제로 대륙별 동물과 화석을 전시했다. 꽉 차있는 것이 다소 아쉬웠다.
박물관 1층의 조각상들이다. 운동선수를 나타냈다.
무기와 갑옷 등을 전시하는 관으로 1층 입구 왼쪽에 위치한다. 로댕과 관련있는 사람들의 ...
원문 링크 : 대만 타이난(바오안역-치메이박물관)(25.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