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킹을 가기 좋은 날씨여서 북한산 영봉으로 향했다. 몇 달 만에 트레킹이여서 쉬운 코스로 정했다.
우이동 입구에 도착하기 전 북한산 모습이다. 금요일 토요일에 비가와서 시야가 엄청 좋다.
점심으로 김밥을 산 후 영봉으로 가는 길 이정표이다. 우이령길로 가면 된다.
리조트에서 우이령길을 따라 가지 말고 바로 나오는 첫번째 길로 사진과 같은 곳을 따라 가면 육모정길이다. 가을에는 열매들이 생기는 것 같다.
보라색 열매를 가진 좀작살나무이다. 보라색이 예쁘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가막살나무라고 한다. 소귀교이다.
소 우, 귀 이로 우이동이 소귀모양이어서 우이동이라고 한다. 이길이 육모정길이다.
올라가다 보면 볼 수 있는 이정표이다. 이 길을 따라가면 우이령길 초입이 나온다. 10여분 걸은 후 오른쪽으로 용덕사와 영봉의 이정표가 나온다.
이제부터 산속으로 들어간다. 현위치에서 육모정고개 영봉 하루재 백운대2공원 지킴터로 코스를 정했다.
신검사 표지석이다. 직진해서 용덕사로 가야한다.
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