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를 다오리 아침시장에서 죽, 우육면, 완탕으로 마치고 바로 옆 성소피아 성당으로 향했다. 밝을 때 모습을 담고 싶었다.
성소피아 성당 광장에서 좌우로 찍은 모습이다. 성 소피아 성당 옆 건물이다.
건물에서 바라본 성당이다. 이후 동북호림원으로 갔다.
이것은 태양도 안에 위치하고 시베리아 호랑이를 많이 사육하는 곳이다. 호림원 근처는 차가 막혀서 입구에서 걸어갔다.
들어가는 줄이 길었다. 우리는 스릴러 버스로 차창의 구멍을 통해 고기를 주는 차이다.
호랑이와 사자 모두 야행성이어서 그런지 대부분 잠을 자고 있었다. 이 호랑이는 깨어 있어 고기를 먹을 의지가 있어 고기를 몇 개 먹었지만 땅에 떨어뜨린 것만 먹었다.
대부분의 호랑이는 버스 경적을 울려도 그냥 누워 자고 있었다. 생각보다 그렇게 재미 있지는 않았다.
만약 다시 간다면 일반 버스를 타고 관람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가격도 저렴하고 줄도 길지 않다.
버스에서 내려 곰을 보았다. 곰도 먹이를 먹으려만 곰만 움직였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