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체육관에서 배구 직관을 했다. 이번에는 운 좋게 좌석이 있었다.
홈팀 우리카드와 원정팀 대한항공 경기다. 장충체육관 정문이다.
장충체육관 역사 관련 사진이 벽에 전시되어 있다. 경기 시작 전 워밍업 시간으로 양 팀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다.
경기 티켓이다. 워밍업 동영상이다.
심판 소개 시간으로 주부심과 선심을 소개한다. 어웨이팀은 간략하게 소개하고 홈팀은 한 명씩 소개해 준다.
경기 시작 바로 전이다. 1세트는 대한항공이 이겼다. 2세트 시작 전에 치어리더들이 흥을 더 돋우는 시간이다. 드디어 경기가 끝났다.
대한항공이 3 대 1로 이겼다. 경기 후 양 팀 선수들이 인사하는 모습이다.
오늘 수훈 선수는 대한항공 세터 한선수님이다. 오늘 경기는 대한항공이 부상 선수의 변수로 3세트를 내어 주었지만 전체적으로 조금 앞선 경기인 것 같다.
오랜만에 백어택, 강서브, 속공, 블로킹을 직접 보니 멋있었다. 그리고 점프하는 것과 공에 대한 강한 집중을 보면서 선수들이 멋져 보였다.
경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