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를 처음 만난 것은 아주 오래전이다. 어둠 컴컴한 재즈바에서 피아노, 더블베이스, 색소폰, 드럼 등을 연주하고 싱어가 나오는 정도만 기억된다.
작년에 재즈 강의를 접하고 그 후로 여러 번의 재즈 공연을 다녔다. 재즈는 역사가 오래되어 곡들이 많다.
그래서 처음 듣는 음악이 많다. 또, 음악적인 역량이 부족해서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아마 재즈를 들은 시간의 부족이 아직은 재즈 감상에 부족함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나의 막귀를 레벨 업 시키기 위해 재즈 공연에 참여했다.
서울시민예술학교 용산에서 하는 렉처인 살롱인데 재즈를 듣는 네가지 방법이다. 사회를 보시는 분은 황덕호님으로 kbs 라디오에서 진행하신다고 한다.
마리아킴 재즈콜렉티브께서 연주를 해 주셨다. 연주 안내장이다.
마지막 앵콜곡은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뮤지션 마리아 킴님이다. 피아노를 연주하시면서 노래를 같이 하신다고 한다.
이런 경우는 별로 없고 싱어가 노래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마리아킴님과 베니베넥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