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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난(도소월-무묘)(25.12.5)

 타이난(도소월-무묘)(25.12.5)

안평고성에서 또우화를 먹으로 갔다. 또우화는 순두부에 펄 팥 등을 토핑하는데 팥을 토핑했다.

차가운 순두부와 달달한 팥을 먹는다. 날씨가 더워서 차갑게 먹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저녁을 먹기 위해 도소월에 갔다. 새우살을 넣어 만든 튀김을 반으로 잘라 준 것으로 튀킴 맛이다.

배추를 볶은 것으로 기름지다. 담자면으로 유명한 곳이다.

나에게는 기름진 것이 아쉬웠다. 저녁 후 들른 무묘의 전경이다.

무묘 안 쪽의 모습이다. 무묘도 국가 사적이다.

대장부라는 글은 1791년 청나라때 양정리가 쓴 것으로 유명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사당에는 수호신을 그리지 않고 문정을 만드는데 가운데 보이는 문정이 72개로 7과 2를 더하면 9, 옆쪽 작은 문은 54개로 5와 4를 더하면 9, 9는 황제의 숫자로 이곳이 그만큼 지위가 높음을 알려준다.

청나라 황제 때의 만들어진 것이다. 무묘는 관우를 모시는 곳이라고 한다.

무묘에서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먹은 것이다. 60여년 전통이라고 한다. 홍두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