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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결빙(26.1.3)

 한강 결빙(26.1.3)

오랜만에 한강을 갔다. 날이 추워 한강 얼음이 얼었는지 궁금했다.

겨울이어서 사람들이 많지 않다. 날씨가 춥긴 추워나 보다.

얼음을 볼 수 있었다. 건너편에 아차산이 보인다.

나무가 덩굴로 덮여서 살아가고 있다. 식물들의 경쟁 모습을 보며 여러 생각이 들었다.

광진교 밑에 얼음의 모습이다. 광진교 너머로 아차산과 워커힐이 보인다.

천호대교의 모습이다. 추운 날이 길면 더 단단하게 얼겠지.

갈대를 자세하게 보니 줄기가 대나무와 비슷하다. 그래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갈색으로 변하고 줄기가 대나무와 비슷하다고 해서 갈대라는 이름을 가져다고 한다.

겨울철 철새 물닭은 이 시기에 많이 볼 수 있다. 멀리 물닭의 무리가 많이 보인다.

(사진은 확대하며 보인다.) 비둘기가 얼음 위를 걷는다.

얼음이 잘 보이지 않아 물 위를 걷는 것 같았다. 비둘기가 날아오르는 순간이다.

한강 자전거 도로의 모습이다.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거의 없다.

다른 계절에는 많은 자전거가 다니는데.. 얼음과 겨울 철새 물닭을...

원문 링크 : 한강 결빙(2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