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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를 듣는 네 가지 방법(3.즉흥 연주의 세계)(25.10.15)

 재즈를 듣는 네 가지 방법(3.즉흥 연주의 세계)(25.10.15)

재즈를 듣는 네 가지 방법 3회차 즉흥연주의 세계 주제로 공연과 강연을 듣는다. 서울시민예술학교 용산에 위치한 홀이다.

황덕호님은 라디오를 진행하시어 편안하게 강연을 잘 이끌어 주신다. 시작 전에 주무대의 모습이다.

피아노는 이한얼님, 드럼은 조규원님, 베이스는 김도영님, 객원으로 한승민님이 테너 색소폰을 연주해 주셨다. 대체로 전체연주에서 싱글연주로 전체연주를 많이 들었다.

오늘은 즉흥연주를 같이 하는 것이 조금 더 많아서 낯선 부분이 있었다. 즉흥연주의 방법을 설명해 주었는데 헤드라는 것과 거기서 파생되는 연주와 완전히 다른 연주가 있다고 했다.

각 악기별로 즉흥 연주는 비슷하게 운영되는 것 같았다. 프리연주도 있는 것도 알게되었다.

즉흥연주는 장점을 발휘하는 것도 있지만 나의 약한 부분을 같은 팀이 보완해주는 것이라는 하노승민님의 말씀이 재즈를 다르게 볼 수 있도록 해 주었다. 이 이야기는 살아감에 있었어도 꼭 필요한 이야기인 것 같다.

마지막 곡을 정성껏 연주해 주시는 연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