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임관식에 참석한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화제야. 근데 이번엔 패션만큼이나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게 있더라고.
바로 이정재와의 관계지. 2015년 1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이제 11년 차 커플이야. 재벌가 여성과 톱배우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처음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 놀라운 건 1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돈독하다는 거야.
최근엔 해외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연달아 포착됐어. 2025년 1월엔 카리브해 세인트 바츠 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됐거든. 47세 임세령이 흰색 비키니를 입고 있었고, 이정재가 직접 여자친구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까지 담겼대. 11년 동안 사귀었는데도 여전히 풋풋한 커플 같았다는 반응이 많았지. 그리고 며칠 뒤엔 프랑스 파리 방돔 광장에서 산책하는 모습도 공개됐어.
한 달 사이에 두 번이나 해외 파파라치에 찍힌 거지. 이정재가 '오징어 게임' 시즌2로 전 세계적인 스타가 되면서 해외 매체들의 관심이 집중된 결과야.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