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D-16, 신민아가 미쳤다. 아니 이게 사람이야?
루이비통 행사 참석한 신민아 보고 진짜 입이 안 다물어졌어. 예비신부 오라가 이 정도일 줄이야. 12월 20일 결혼식을 앞둔 신민아가 3일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루이비통 행사에 나타났는데, 그냥 행사장 분위기를 완전히 집어삼켰어.
뭐랄까, 행복한 사람 특유의 빛이 얼굴에서 막 뿜어져 나오는 그런 느낌? 플래시 터지는 순간마다 그 빛이 더 강렬해지더라고.
자, 이날 신민아가 뭘 입고 나왔는지부터 얘기해볼까. 오프숄더 패턴 미니드레스야.
어깨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스타일인데, 신민아 특유의 쇄골이 완전 살아나면서 청순한데 섹시한 그 묘한 경계선을 딱 잡았어. 패턴이 좀 과감한 편인데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오히려 화보 찍는 것 같은 분위기가 났지.
퍼프소매 실루엣도 진짜 포인트였어. 어떤 사람들한테는 과할 수 있는 디자인인데, 신민아는 그냥 가볍게 소화해버려.
이게 바로 톱배우와 일반인의 차이 아닐까? 몸매 비율도 한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