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 메이, 일본에서 한동안은 ‘국민 여동생’ 타이틀 달고 진짜 맑고 깨끗한 이미지로 자리잡은 인물이야. 잡지 커버만 봐도 웃으면 투명한 피부, 꾸밈없는 미소, 교복 입은 듯한 풋풋함.
그게 대중이 믿고 소비했던 ‘나가노 메이’라는 브랜드였어. 근데 이번에 줄줄이 터진 스캔들을 보니까, 겉모습과는 다르다 라는 평을 받고 있어.
우선, 다나카 케이랑 엮인 거부터 짚어보자. 우선 다나카 케이는 유부남이야.
심지어 공인이지. 그래서 나가노 메이는 케이가 유부남이라는 걸 몰랐을 리 없어.
일본 연예계에서 불륜은 곧장 ‘나락행’이란 걸 배우 본인이 제일 잘 알았을 텐데도, 손잡고 다니고 집 드나드는 모습까지 찍혔다는 건 위험한 줄 알면서도 계속 관계를 이어갔다고 해. 응??
아니 난 이렇게 대놓고 불륜을 저지르는 것은 처음 보네. 근데 웃긴건 한 일본 언론에서 우리나라 배우 김무준도 같이 만났다는 썰이 있어.
아! 물론, 유부남인 다나카 케이를 만나면서 양다리를 걸친 건 아닌 것 같고,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