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많던 시대와 다르게, 요새는 가정마다 아이가 1명~2명 정도가 평균이에요 그러다 보니 예전과 아이를 키우는데 달라지는 것들이 정말 많습니다. 특히 문화가 달라요.
과거 마을? 동네에서 함께 크던 문화에서 지금은 모두 개인화되었죠.
그러다 보니, 언니, 오빠, 형, 등등 손을 잡고 따라다니며 자연스럽게 학습되고 체화되던 것들도, 이제는 알아서 가정에서 책임져야 합니다. 어릴 땐, 그냥 다 동네에서, 언니, 오빠, 형, 따라서 배우고 학습했던 느낌입니다.
뿐인가요? 세상도 더 험해졌어요 차량도 너무 증가했고, 이상한 사람들은 또 좀 많아야죠.
그러다 보니 걱정 요정 부모는 더 안절부절 합니다. 물가에 내놓은 아이 보듯이요.
아이는 아무 생각이 없는데, 지켜보는 부모가 더 불안한 거! 아시죠?
당연히 혼자 도전하고, 실패하고, 그러면서 배우고 학습하던 일들이 점점 늦어질 수밖에 없어요. 처음 마트에 혼자 가는 것.
혼자서 신호등 있는 횡단보도를 건너는 것 화폐가치를 배우고 심부름...
원문 링크 : 아이의 독립심? 어디까지 도전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