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집사인 와이프님의 명령에 따라, 작년에 베란다의 생태계를 바꿨었어요 바닥에는 잔디도 시공하고요, 빈백도 하나 가져다 놔서 편하게 기대서 책도 보고, 차도 마실 수 있게요. 그런데?
앞에 식물도 키우시겠답니다. 그래서 2층 단을 놓고, 식물을 놓을 수 있게 정리를 했습니다.
현재 날 것 그대로의 상태 입니다. 정리..
는 언제 하죠? ㅋㅋㅋ 그런데, 조명이 마음에 안 드시나 봅니다.
결국, 레일등을 설치해달라고 요청을 하시네요 일단 사는 건 어렵지가 않습니다. 네이버의 도움을 받아서 레일등을 하나 샀어요 그리고 뭐, 처음엔 쉽게 생각했죠 벽에 구멍을 뚫는다.
앙카를 박는다. 볼트를 체결한다.
끗? 상상하는 이미지는 이렇게입니다.
그래서? 일단 샀죠.
사진 출처 : 풀레뜨 식물 등 그런데, 콘크리트 천장에 이걸 설치하려니 만만치가 않습니다. 주렁주렁 매달릴 등도 무게가 꽤 될듯하여, 스트롱 앙카를 일단 사봅니다.
온라인의 검색으로는 앙카를 넣고, 볼트를 체결하고, 거기에 레일을 결합하...
원문 링크 : 베란다, 천장 레일등 달기(feat 스트롱 앙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