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아, 그때 그럴걸...' 하고 이불 킥하게 되는 후회의 순간들이 참 많죠?
오늘은 원어민들이 입에 달고 사는 후회의 세 가지 맛, should, would, could의 차이를 확실히 파헤쳐 드릴게요. 이 한 끗 차이만 알아도 여러분의 영어 표현이 훨씬 풍부해질 테니 집중해 주세요!
후회와 미련, 이젠 끝! ️ '했어야 했는데!'
내 탓이오, Should have 가장 먼저 살펴볼 친구는 should have입니다. 이건 '무언가를 했어야 했는데 안 해서 후회된다'는 느낌이에요.
주로 자기 자신에 대한 반성이나, 타인에게 "너 왜 안 그랬어?"라고 가볍게 탓할 때 사용하죠.
내 잘못이라는 뉘앙스가 강해요. I should have studied harder for the test.
나는 시험 공부를 더 열심히 했어야 했다. (공부를 안 해서 후회된다는 자책의 느낌이죠?)
A: I'm so tired this morning. (오늘 아침에 너무 피곤해.)
B: You sh...